[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의 이슬라마바드로 떠나며 낙관적인 어조를 취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우리는 이번 협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회담이 긍정적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 측이 성실하게 협상에 임할 용의가 있다면, 우리 역시 기꺼이 화해의 손길을 내밀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만약 그들이 우리를 기만하려(play us) 한다면, 협상단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경고도 잊지 않았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