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가 10일 2026 FIFA 월드컵 맞이 이벤트를 발표했다.
- 비자 개인카드 회원 대상으로 5월 15일까지 777명 경품 제공한다.
- 멕시코 현지 관람 패키지 등 주요 상품 포함하며 이용액 30만원당 응모권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NH농협카드가 '2026 FIFA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경기를 현지에서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H농협 비자(Visa) 개인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총 777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주요 경품인 '멕시코 현지 관람 패키지(4명 추첨, 각 동반 1인 포함)'에는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관람권 ▲4성급 호텔 숙박권 ▲멕시코 왕복 비즈니스석 항공권 등이 포함됐다.

응모권은 이용액 30만원당 1회 부여되며 ▲온라인 ▲백화점 ▲해외 이용액 등은 2배로 인정된다. 비자 신용카드 신규 회원은 5회의 추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NH pay를 통해 30만 원이상 결제하고 룰렛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패키지를 제공하며, 탈락자 중 772명에게는 ▲축구공 ▲텀블러 ▲에코백 등 월드컵 공식 굿즈를 증정한다. 또한 선착순 2026명에게는 월드컵 한정판 카드 꾸미기 스티커를 지급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2026 FIFA 월드컵이라는 글로벌 축제를 맞아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