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CA한국소비자평가는 10일 경기 동두천 등 외식업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 리뷰 기반으로 상위 0.23% 업체를 선정했다.
- 음식 만족도 등 6개 항목 기준 우수 업체를 공개하며 소비자 선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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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KCA한국소비자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자사가 주관하는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외식업'의 경기 일부 지역(동두천, 부천, 성남, 수원)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평가는 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업종별 소비자 평가를 공개함으로써 소비자기본법 제4조에서 규정한 소비자의 권리 보장과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 확대와 합리적인 소비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포털사이트 리뷰 수 등을 기반으로 사전 조사를 진행했으며, 상위 31.5% 이내 업체를 후보군으로 선정했다. 이후 안내 절차를 거쳐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기준 상위 0.23% 이내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실제 이용 소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음식 만족도 △시설 만족도 △직원 친절도 △가격 적정성 △접근성 △전반적 평가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이를 종합해 지역 및 부문별 우수 외식업체를 선정했으며, 결과 명단은 별도로 공개됐다.
한국소비자평가 측은 외식 시장에서 소비자 선택 기준이 맛뿐 아니라 식재료 품질, 위생, 매장 환경, 서비스 등 전반적인 이용 경험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평가가 소비자의 외식업체 선택에 참고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익 목적에 따라 '사랑의 열매'를 통한 저소득 가정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동결연후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대한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