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스핌] 김수진 기자 = 9일 오후 7시 43분쯤 충남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의 한 3층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약 1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93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8시 1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n0416@newspim.com
[홍성=뉴스핌] 김수진 기자 = 9일 오후 7시 43분쯤 충남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의 한 3층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약 1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93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8시 1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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