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6·3 지선] 현 서울 구청장 88%가 '연임 도전'…총 10명 단수공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 자치구청장 22명 8일 6월 3일 지방선거 출마 뜻 밝혔다.
  • 민주당 2명 류경기·김미경 구청장 국민의힘 8명 단수공천 받았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 구사회생 강남·영등포구청장 컷오프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힘 '구사회생' 마포구청장
강남·영등포구청장은 컷오프
박희영 용산구청장 복당 이슈 남아
성동·노원·금천·강북 불출마 확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 25개 자치구 중 22개 현직 자치구청장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총 10명은 단수공천을 받았다.

8일 정치권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민주당은 2명의 현직 구청장을, 국민의힘은 8명을 단수공천했다.

민주당은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은 박강수 마포구청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에 대해 단수공천을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사회생하기도 했다. 앞서 중앙당 윤리위는 박 구청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6개월을 처분한 바 있다. 약 35억원 상당의 가족 소유 언론사 주식 8만주에 대해 백지신탁 처분하라는 행정명령에 불복했다는 이유에서다. 이후 직무정지 징계효력 처분이 일시중단돼 이번 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국민의힘은 박 구청장과는 정반대로 현직인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현직 구청장을 컷오프 하기도 했다. 조 구청장은 즉시 이의신청서를 접수했지만 김현기 전 서울시의회 의장이 강남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 최 구청장 역시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문을 내놨지만 현재까지 경선에 변화는 없는 상황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국민의힘 복당 이슈도 남았다. 박 구청장은 10·29 이태원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탈당한 후 최근 국민의힘 복당을 신청했지만 지난달 국민의힘은 이를 불허했다.

중랑·성북·은평·금천·관악구청장은 모두 2선 구청장이다. 금천구를 제외한 4명 모두 3선 도전에 나선다. 전부 민주당 소속 구청장이다.

한편 현직 구청장 불출마가 확정된 곳은 성동구, 노원구, 금천구, 강북구다. 성동구의 경우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이미 3선을 역임해 재임할 수 없으며,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히며 사퇴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재임에 도전했지만 1차 경선에서 탈락했다.

100win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