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전북형 인재·정주 생태계 구축 공약 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지역 인재 유출 막는 전북형 인재·정주 생태계 구축 공약 발표했다.
  • 교육-취업-정착 전주기 체계를 공교육이 설계·운영하며 RISE·앵커 사업 재설계한다.
  • 전북 전략산업 5대 트랙 운영과 시군별 거점화로 2030년 취업·정주 완성 로드맵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육·취업·정주 연계 구조 설계 강조
전략산업 기반 인재양성 체계 전환 추진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지역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전북형 인재·정주 생태계' 구축 공약을 내놓았다. 교육부터 취업, 정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체계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예비후보는 6일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기조와 연계해 전북에서 배우고 취업한 뒤 정착까지 이어지는 종합 공약을 발표했다.

교육부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앵커(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을 전북 실정에 맞게 재설계해 대학 중심 정책을 지역 중심 실행 모델로 전환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사진=이남호 캠프]2026.04.06 lbs0964@newspim.com

특히 기초학력 보장부터 전략 분야 심화 교육, 취업·창업, 지역 정착까지 연결되는 '전주기 책임 교육 체계'를 공교육이 직접 설계·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교육-산업-정주 연결 구조 구축▲전략산업 기반 5대 인재 트랙 운영▲시군별 미래교육 거점화 등으로 요약된다. 전북에서 교육과 취업, 정착이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AI·로봇, 농생명·바이오 등 전략산업 중심 인재 트랙을 운영하고, 시군별 특화 교육 거점을 구축해 전북 전역을 미래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 전북 모든 대학이 참여하는 공동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고교생에게 대학 강좌와 실험실을 개방하고, 연구 멘토링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확대한다. 아울러 고교-대학-기업 연계 계약학과와 장기 현장실습을 확대해 교육과 취업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시군별 산업 기반을 반영한 맞춤형 모델도 제시됐다. 전주는 AI·디지털, 군산은 새만금·모빌리티, 익산은 농생명·바이오·보건, 남원은 공공의료 중심 거점으로 육성한다. 동부권은 작은 학교와 농촌 유학을 활용한 특화 캠퍼스로 운영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대와 대학으로 이어지는 교육 경로를 마련하고, 지역 기업과 연계한 채용 연계형 교육과정을 통해 졸업 이후 지역 정착까지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 전략산업 인재위원회' 설치와 교육청-대학 협의체 구성을 통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취업·정주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로드맵도 제시했다.

그는 "대학과 산업, 지역이 연결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전북에서 배우면 전북에서 성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