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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나는 김영섭 KT 대표 "지난해 침해 사고 사과...고객 신뢰하는 회사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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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섭 KT 대표가 31일 주총에서 펨토셀 해킹 사과했다.
  • 보안 체계 재정비와 제로 트러스트 혁신에 최선 다한다.
  • 대표직 물러나며 박윤영 신임 대표 선임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기주총에서 해킹 피해 사과...박윤영 신임 대표 선임 예정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김영섭 KT 대표가 지난해 발생한 펨토셀 해킹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김 대표는 31일 서울 KT연구개발센터에서 개최된 제4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사이버 침해 사고로 많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전사적 보안 체계 재정비와 제로 트러스트 기반 정보보안 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섭 KT 대표 [사진= 뉴스핌 DB]

김 대표는 "지난해 AICT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며 사업, 기술 전반의 본질적 변화를 추구해왔다. 네트워크부터 IT, 마케팅, CS 등 모든 업무에 본질을 강화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주총을 통해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신임 대표에는 박윤영 후보자가 선임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오늘 KT를 이끌 새로운 CEO를 선임하게 된다. 이사회는 공정한 평가와 투명한 절차를 통해 최종 CEO 후보를 확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 가치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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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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