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경찰청·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30일 31일 서면교차로 주변 이륜차 광역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서면교차로 23곳에서 80여 명이 동원돼 도로교통법·자동차관리법 위반을 계도·단속한다.
- 지난 광역단속으로 이륜차 사고가 34% 줄었으며 지속 추진과 홍보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륜차 사고 34% 감소·예방 노력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경찰청⋅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31일 부산진구 서면교차로 주변 23곳에서 이륜차 광역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 본부뿐만 아니라 경남⋅울산⋅대구본부 지원을 받아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접속도로에 통행하는 이륜차를 대상으로 한다.

교통경찰, 경찰관기동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할 지자체 등 80여명을 동원해 도로교통법 위반행위와 소음⋅불법 구조 변경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 등에 대한 계도⋅단속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하반기부터 전국 최초로 광역단속을 실시한 결과 ՛21년도 이륜차 교통사고는 1497건이었으나 해마다 감소해 지난해 시행전보다 514건(34%) 줄어든 983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와 이륜차 사고 예방⋅무질서 행위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해 이륜차 광역단속을 지속 추진하고, 이륜차 법규준수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륜차⋅PM 등 두 바퀴 운전자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 준수, 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며 "지속적인 단속과 아울러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