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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리그] 부산시설공단, 인천광역시청 꺾으며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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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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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설공단이 28일 인천광역시청을 33-29로 꺾었다.
  • 권한나가 10골 3도움으로 MVP를 차지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 9승3무5패로 3위를 지키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경기에서 승점 2만 추가하면 최소 4위 확보
2위 삼척시청, 광주도시공사 잡으며 2위 지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중요한 승리를 거두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부산시설공단은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3-29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28일 열린 인천광역시청과의 경기에서 MVP를 수상한 부산시설공단 권한나. [사진 = 한국핸드볼연맹] 2026.03.28 wcn05002@newspim.com

이날 승리로 부산시설공단은 9승 3무 5패(승점 21)를 기록하며 3위 자리를 지켜냈다. 반면 인천광역시청은 9연패의 늪에 빠지며 1승 16패(승점 2)로 최하위인 8위에 머물렀다.

포스트시즌 경쟁에서도 청신호가 켜졌다. 부산시설공단은 남은 4경기에서 승점 2만 추가하면 최소 4위를 확보하게 되며, 3·4위 팀에 주어지는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손에 넣게 된다. 2위 삼척시청 핸드볼팀과의 격차는 승점 5로, 플레이오프 직행 가능성도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권한나였다. 그는 혼자서 10골에 3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인천광역시청 역시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임서영, 강샤론, 배현주가 각각 5골씩 넣으며 분전했지만, 경기 후반 집중력에서 밀리며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같은 날 열린 다른 경기에서는 순위 싸움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됐다. 서울시청과 경남개발공사는 23-2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 결과로 경남개발공사는 7승 3무 7패(승점 17)로 4위를 유지했고, 서울시청은 5승 4무 8패(승점 14)를 기록하며 대구광역시청을 제치고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또 다른 경기에서는 삼척시청이 광주도시공사를 25-24로 꺾었다. 접전 끝에 승리를 따낸 삼척시청은 13승 4패(승점 26)로 2위를 굳건히 지켰다. 반면 광주도시공사는 4승 13패(승점 8)에 머물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됐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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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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