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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노보노디스크·인텔·크레도테크놀로지↑ VS 웰스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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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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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뉴욕 증시 선물 시장에서 은행 실적과 AI·반도체 호재로 주가 엇갈렸다.
  • 노보 노디스크는 오픈AI 제휴로 3% 급등하고 블랙록은 실적 호조로 1.7% 상승했다.
  • 웰스파고는 실적 부진으로 1%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선물 시장에서는 대형 은행 실적 발표와 인공지능(AI)·반도체·헬스케어 업종 관련 호재가 맞물리며 종목별 주가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은행주 가운데서는 실적 발표 이후 가이던스 조정에 따라 희비가 갈렸고, 기술주와 일부 제약·산업주는 인수합병(M&A) 및 전략적 제휴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인텔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 상승 종목

◆ 노보 노디스크(NVO)

노보 노디스크는 오픈AI와의 전략적 제휴 발표 이후 미국 상장 주식이 3% 급등했다.

마이크 두스타르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AI를 일상 업무에 통합함으로써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규모의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졌고, 보이지 않던 패턴을 발견하며 가설 검증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블랙록(BLK)

블랙록은 1분기 실적과 매출이 모두 시장 기대를 웃돌며 1.7% 상승했다. 주당순이익은 12.53달러, 매출은 67억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는 각각 11.54달러, 64억6000만달러였다.

◆ 유나이티드항공(UAL) · 아메리칸항공(AAL)

유나이티드항공은 스콧 커비 CEO가 아메리칸항공과의 합병 가능성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안했다는 보도 이후 2% 상승했다. 아메리칸항공은 4% 넘게 급등했다.

◆ 인텔(INTC)

인텔은 1% 상승하며 10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이는 2005년 이후 가장 긴 상승 랠리 가능성을 시사한다.

포드(F)

포드는 UBS의 투자의견 상향(중립→매수)에 힘입어 2% 이상 상승했다. UBS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알루미늄 및 유가 상승 부담에도 포드의 이익 창출력이 과소평가돼 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스타(GSAT)

글로벌스타는 아마존이 위성통신 사업자 글로벌스타를 115억70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11% 넘게 급등했다. 아마존의 주가도 1% 상승했다.

크레도 테크놀로지(CRDO)

크레도 테크놀로지는 광트랜시버 기술업체 더스트포토닉스 인수 발표 이후 20% 급등했다. 인수 금액은 7억5000만달러 현금과 자사주 92만주 규모다.

블룸에너지(BE) · 오라클(ORCL)

블룸에너지는 오라클과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히며 14% 가까이 급등했다. 오라클도 5% 가까이 상승했다.

▷ 하락 종목

◆ 웰스파고(WFC)

웰스파고는 실적 발표 이후 1% 하락했다. 세제 혜택을 반영한 주당순이익은 1.60달러였으며, 매출은 214억5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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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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