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정사업본부가 27일부터 우체국 알뜰폰으로 채무면제 금융취약계층 대상 새도약 요금제를 출시했다.
- 기본요금을 최대 2년간 전액 지원하며 음성·문자 무제한과 데이터를 제공하는 2종 상품을 운영한다.
- 인터넷우체국 QR코드나 우체국 방문으로 신청 가능하며 개통 후 6개월 내 신용교육 이수가 필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음성·문자 무제한과 데이터 제공 조건
신용교육 이수 후 가입 가능 조건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우정사업본부가 27일부터 우체국 알뜰폰을 통해 새도약 요금제를 출시한다. 이 요금제는 채무를 면제받은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본요금을 최대 2년간 전액 지원한다.
우정사업본부는 26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새도약기금, 장기소액연체자지원재단, 큰사람커넥트, 프리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요금제는 2종으로 운영된다. 큰사람커넥트 상품은 24개월간 기본료 1만8700원(이후 1만9800원)에 음성·문자 무제한, 데이터 14.5GB+1mbps를 제공한다. 프리텔레콤 상품은 기본료 1만9800원(이후 2만2000원)에 음성·문자 무제한, 데이터 15GB+1mbps를 제공한다. 소액결제서비스는 미제공되며, 기본요금 외 초과요금은 가입자가 부담한다.
신청은 인터넷우체국 전용 QR코드를 통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알뜰폰 판매우체국을 방문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 확인은 새도약기금 홈페이지나 콜센터(1660-0705)를 통해 가능하다. 가입자는 개통 후 6개월 이내 신용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통신채무가 있으면 가입할 수 없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