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암군이 25일 왕인문화축제 기간 지역 축산물 홍보관 운영을 밝혔다.
- 내달 4일부터 12일까지 영월관 광장에서 한우·한돈 등 시식과 판매를 진행한다.
- 영암 한우는 대통령상 3회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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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암군은 내달 4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왕인문화축제' 기간 동안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축제 기간 영월관 광장에 상설 홍보관을 열고 한우·한돈·오리·유제품 등 지역 생산 축산물을 홍보한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매일 2회 이상 진행되는 시식 행사에서 다양한 지역 축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영암 축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말에는 영암축산업협동조합과 연계해 한우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하며, 등심 등 주요 부위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영암 한우는 대통령상을 세 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전국 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품질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왕인문화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영암 축산물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지역 축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