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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청주예술제 내달 3~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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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가 4월 3일부터 7일까지 제23회 청주예술제를 개최한다.
  • 청소년 프로그램 확대와 기리보이 EDM 페스티벌, 청소년 가요제를 선보인다.
  • 푸드트럭존 운영과 야간 조명으로 체류형 축제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심천 일원서 5일간 공연·전시·체험 펼쳐
청소년 프로그램 확대·푸드트럭존 신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3회 청주예술제가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과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청주예총 주관, 청주예술제 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주는 예술이지~~'를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제23회 청주예술제 포스터. [사진=청주시] 2026.03.25 baek3413@newspim.com

올해 축제는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4월 4일에는 힙합 아티스트 기리보이가 참여하는 EDM 페스티벌 '무심 the 비트'가 새롭게 개최되며, 5일에는 전국 청소년 가요제 페스티벌이 열려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무심동로(청주대교~중앙로 61번길 삼거리) 구간에서는 차량을 통제하고 푸드트럭 25대를 운영한다.

푸드트럭존은 음료를 제외한 먹거리 품목의 중복을 배제하고 벚꽃 콘셉트 특화 메뉴를 도입해 미식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푸드트럭존 중심부에는 집중형 휴게존을 조성해 시민들이 먹거리, 버스킹 공연, 휴식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야간에는 150m 구간 경관 조명과 별빛 포토존을 설치해 무심천의 밤을 풍성하게 연출할 계획이다.

전시 개막식 및 제23회 청주예술상 시상식은 3일 오후 2시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종합 개막식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참여를 확대하고 푸드트럭존 운영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강화해 시민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청주시청 또는 청주예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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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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