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 당원협의회는 22일 책임당원 1000여 명이 참석한 출마예정자 비전대회를 개최했다.
- 출마예정자들은 정견발표로 도덕성과 전문성을 강조하며 사천시 발전을 약속했다.
- 서천호 위원장은 당원들이 출마자 역량을 검증한 뜻깊은 자리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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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 당원협의회는 지난 22일 오후 사천시 향촌동행정복지센터 매향관에서 1000여 명의 책임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출직 공직 후보자로 도전할 출마예정자들의 정견발표를 듣는 '당원초청 비전대회'를 개최했다.

비전대회는 출마예정자 전원이 정견발표를 통해 당원들에게 도덕성, 전문성 등 자질과 경쟁력을 검증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출마예정자들은 열띤 어조로 저마다 강점을 내세우며 사천시를 위해 일할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기초단체장 출마자는 7분, 광역·기초의원 3분 등 정견발표 시간을 엄격하게 규정해 기초의원, 기초의원 비례, 광역의원, 기초단체장 순서로 선거구별, 가나다순으로 출마예정자들의 비전과 포부를 들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주관하고, 사천․남해․하동 당원협의회 주최로 개최됐다. 사천시를 시작으로 남해군은 24일 오후 1시 남해문화센터, 같은날 하동군은 4시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같은 방식의 책임당원 초청 비전대회가 열린다.
서천호 당협위원장은 "출마자들의 정책과 비전, 역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자 당의 주인인 당원들에게 출마자들을 객관적으로 평가·검증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