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개혁신당이 16일 부산 현장최고위원회를 열고 전재수 후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비판했다.
- 천하람 원내대표는 까르띠에 시계·현금 수수와 자서전 판매 의혹을 지적하며 공소시효를 비판했다.
-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를 중앙당 총력 지원하며 깨끗한 시장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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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개혁신당이 16일 부산현장최고위원회를 열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집중 비판하며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지원에 나섰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부산 부산진구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캠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산에는 까르띠에 시계를 받고 공소시효 뒤에 숨지 않는 깨끗하고 당당한 젊은 시장이 필요하다"며 "전재수 후보는 유권무죄, 무권유죄의 아이콘이 됐다"고 비판했다.

천 원내대표는 "전재수 후보가 통일교에서 1000만 원짜리 까르띠에 시계와 현금 2000만 원을 받고, 1000만 원어치 자서전 500권을 통일교에 팔았다는 통일교 관계자의 진술이 있다"며 "수사기관은 통일교가 해당 시계를 구입한 사실은 물론이고 전재수 후보의 지인이 해당 시계의 수리를 맡긴 사실까지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재수 후보의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할 수 없다고 한다"며 "통일교의 자서전 구입 비용 1000만 원을 편리하게도 혐의에서 제외해 공소시효를 줄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천 원내대표는 또 "전재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바로 다음 날 공식적으로 공소시효라는 방패막 뒤에 숨을 수 있게 되었다"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권력자 전재수 후보가 무혐의를 받을 때 힘없는 전재수 의원실 35세 비서관, 24세 비서관은 전재수 후보 부산지역사무실 업무용 PC 5대를 초기화하고 하드디스크 등 저장장치 3대를 증거인멸 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며 "35세, 24세 비서관을 써먹고 버리기, 꼬리 자르기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 원내대표는 "35세, 24세 청년을 전과자 만들어 놓고 그 뒤에 숨는 전재수 후보 같은 사람을 공소시효라는 방패를 들려서 부산시민 앞에 내놓지는 말았어야 한다"며 "35세, 24세 청년을 쓰고 버리는 후보가 아니라 이들에게 희망과 찬란한 미래를 열어줄 수 있는 젊은 시장이 부산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로 지금 정이한 후보가 부산에 필요한 이유"라며 "까르띠에 시계를 차지 않아도 부산시민만 옆에 있으면 빛이 나는 당당한 젊은 시장 정이한 후보를 개혁신당 중앙당도 총력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