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20일 청소년 토론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했다.
- 대상은 14~24세 청소년 16명이며 11일부터 4월 4일까지 접수한다.
- 선발자는 4월 11일부터 12월 말까지 토론 활동과 대회 출전 기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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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논리적 사고력 증진과 올바른 의사소통 문화를 위해 '청소년 토론(디베이트)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토론에 관심 있는 14세~24세 청소년 16명이며, 접수는 11일부터 4월 4일까지다.

신청은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네이버폼으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내달 11일부터 12월 말까지 정기 토론 활동과 다양한 주제의 디베이트 실습에 참여하게 되며, 청소년 토론대회 출전 등 실전 중심 활동 기회도 제공된다.
토론은 특정 주제에 대해 규칙에 따라 찬반 논리를 전개하는 방식으로, 청소년기 필수 역량인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