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낙동강유역환경청이 19일 부산·울산·경남 비산먼지 사업장 30곳에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 영농철 미세먼지 증가를 고려해 아스콘·레미콘 제조업을 대상으로 드론 공중점검을 한다.
- 억제시설 설치·운영과 저감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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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먼지 다량 배출업종 대상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봄철 대기질 악화와 국민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부산·울산·경남 비산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 30곳에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영농철과 미세먼지 증가 시기를 고려해 아스콘 제조업, 레미콘 제조업 등 비산먼지 다량 배출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드론을 활용한 공중점검으로 현장 접근 사각지대를 확인하고 일부 사업장은 시료 채취 및 전문기관 분석을 병행해 점검 효율과 신뢰성을 높인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 세륜·세차시설 및 살수시설 등 억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방진덮개 등 저감조치 이행 여부다. 대기·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폐기물 처리 실태도 함께 점검한다.
홍가람 환경감시단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지속적 점검과 관리로 대기질 개선과 국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