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남해군이 18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 50여 명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 개요와 추진 절차를 안내받았다.
- 민관 협력으로 어르신들이 집에서 편안한 삶을 누리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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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맞춤형 주거 환경 조성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전날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장기 요양 제공기관 및 통합돌봄 협력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민간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안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개요와 비전 공유, 대상자 발굴에서 서비스 연계까지 추진 절차 안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방안 소개 등이다.
통합돌봄팀은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개선 분야 부서와 협력해 맞춤 지원계획을 수립한다. 보건의료와 복지 서비스 경계를 허물고 어르신들이 요양시설이 아닌 '정든 내 집'에서 노후를 보낼 환경을 조성한다.
정석원 부군수는 "통합돌봄 성패는 행정 노력뿐 아니라 장기요양기관과 협력단체의 헌신에 달려 있다"며 "민·관이 원팀이 돼 군민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