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韩中经贸产业部门长官会谈聚焦供应链合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世宗3月19日电 韩国产业通商部长官金正官与中国商务部长及工信部长相继举行会谈。双方就为确保稀土及电池供应链稳定而加强合作达成共识。

18日,在北京,韩国产业通商部长官金正官(左)同中国商务部部长王文涛举行会谈。【图片=产业通商部提供】

韩国产业通商部长官金正官18日访问中国北京,先后举行了韩中商务部长会议和韩中产业部长会议。

金正官与中国商务部部长王文涛会晤并商定,在全球贸易环境急剧变化中,仍将集中精力切实落实首脑间协议事项,并致力于稳定供应链。尤其在物流延误或原材料供应危机时,立即启动供应链热线等沟通渠道,共同应对;同时,针对稀土、永磁铁等核心品目,将利用出口管制对话及快速通用许可制度等,提高韩中供应链的可预测性。

在贸易领域,双方讨论了利用中国扩大内需基调,将两国合作扩展至消费品领域,并决定利用与主要经济大省的交流活动及博览会,扩大商业对接。此外,双方商定于上半年召开"韩中自贸协定共同委员会",推动服务、投资谈判取得实质性进展,特别是通过重启知识产权履约委员会,制定有效措施保护中国境内的韩国音乐、电影等知识产权。

18日,在北京,韩国产业通商部长官金正官(左)同工信部部长李乐成举行韩中产业合作部长级对话。 【图片=产业通商部提供】

金正官随后与中国工业和信息化部部长李乐成举行了第五次韩中产业部长会议。本次会议是自2022年1月视频会议后时隔四年举行的两国产业部长会议。

双方一致认为,应顺应韩中产业合作结构的变化,探索建立平等互惠的合作关系,决定巩固在半导体、电池等尖端领域的合作,同时在产业绿色转型、银发产业等具有合作潜力的领域探索新的合作方案。双方就稳定电池产业领域紧密联系的两国产业及供应链的方案进行了协商。在占两国贸易额26%的半导体产业中,双方决定加强政策沟通,积极合作确保在华韩国企业半导体工厂的顺利运营。

此外,双方就为应对气候变化和人口老龄化这一共同课题,开展产业绿色转型和银发产业合作的必要性达成共识,决定为此进行技术交流和经验分享,同时促进企业和研究机构间合作。尤其是双方同意分享在构建产业供应链数据平台过程中的经验,以此作为未来产业绿色转型的数字化基础。(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