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문화재단이 17일 2026년 공모사업에서 3억6000만 원 국도비를 확보했다.
- 문예회관 특성화 1건 등 6건이 선정돼 창작 뮤지컬과 뮤지컬 등을 지원한다.
- 8월26일부터 12월까지 거창문화센터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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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재)거창문화재단은 2026년 문화예술 공모사업에서 총 3억6000만 원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문예회관 특성화사업 1건,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4건,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1건 등 6건이 선정됐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문예회관 특성화사업은 지역 고유 이야기를 담은 창작 뮤지컬 '에세이 클럽' 공연을 지원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지역유통 지원사업으로는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발레극 '레미제라블', 클래식 '타악으로 바라본 오페라', 국악 창극 '홍길동전' 등을 선보인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주관 상주단체 지원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다.
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 공연 개최가 가능해 의미 크다"며 "앞으로 적극 공모 신청으로 군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선정 작품은 오는 8월26일 '타악으로 바라본 오페라' 시작으로 12월까지 거창문화센터에서 열린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