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도시공사가 16일부터 시민기자단을 모집했다.
- 공영주차장 등 시설 취재해 SNS 콘텐츠로 홍보한다.
- 블로그·영상 분야로 인원 확대해 5월부터 7개월 활동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가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제5기 시민기자단을 모집한다.
시민기자단은 공사의 공영주차장, 교통약자지원센터, 진위천유원지, 내리캠핑장, 시립추모공원, 어린이교통공원, 팽성청담스포츠센터 등 주요 사업과 시설을 취재해 SNS 콘텐츠로 제작·홍보하는 역할 수행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기자단과 영상 기자단으로 나뉘며, 만 18세 이상 시민 중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고 글쓰기 또는 영상 촬영·편집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올해는 기존 대비 인원을 확대해 운영되며, 선발된 시민기자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13일(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공사 관계자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사 운영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문 등을 참조 하면 된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