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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언, 메디컬 스릴러 '닥터신' 합류…강렬한 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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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나언이 12일 TV조선 '닥터신' 주요 배역에 캐스팅됐다.
  •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뇌 손상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로 피비 작가 신작이다.
  • 강나언은 '블라인드' 데뷔 후 신예로 성장하며 14일 공개작에 합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강나언이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주요 배역에 캐스팅됐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손상되며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작품마다 파격적인 상상력과 센세이션을 선사해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강나언. [사진=엔터세븐] 2026.03.12 moonddo00@newspim.com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사로잡아온 피비 작가의 신작인 만큼, 강나언의 합류는 더욱 의미를 더한다. 강나언이 맡은 역할은 이야기의 흐름에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인물이라는 점 외에는 방송 전까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강나언이 어떤 캐릭터로 등장해 극의 판도를 흔들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2022년 드라마 '블라인드'로 데뷔한 강나언은 '일타 스캔들'에서 방수아 역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피라미드 게임'에서는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견인했다. 또한 '모범택시3'에서는 극중 빌런의 어린 시절로 출연해 짧은 등장만으로도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단편 드라마 '하우스 키퍼'에서는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미진 역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특별출연을 통해 사극까지 소화하는 장르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이처럼 출연하는 작품마다 선명한 인상을 남기며 '믿고 보는 신예' 수식어를 얻은 강나언은 청춘 로맨스 '유일무이 로맨스'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매 작품 성장 곡선을 그려온 강나언이 파격적인 소재로 센세이션을 불러온 피비 작가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강나언이 합류한 '닥터신'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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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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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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