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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도내 가구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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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와 경과원이 10일 도내 가구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개발·마케팅 지원사업과 가구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31일까지 모집한다.
  • 제품개발·마케팅 사업은 유망 가구기업 25개사를 대상으로 업체별 최대 3천만 원과 2천만 원을 지원하며 서류 심사와 전문가 평가로 선정한다.
  • 가구전시회 참가 지원은 SOFURN 전시회 단체관 운영으로 부스 임차·장치비 50%를 지원해 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과 '가구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도내 가구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과 '가구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과원 전경. [사진=경과원]

이번 사업은 도내 가구 제조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해 중견·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은 도내 유망 가구 제조기업 25개사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가구 제조기업이다. 참여기업은 '제품개발' 또는 '마케팅' 분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분야별 세부 과제는 최대 두 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제품개발 분야는 금형 제작, 워킹목업(Working Mock-Up) 제작, 융복합 디자인 개발 등 신제품 개발을 위한 과제로, 선정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3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마케팅 분야는 방송매체 광고, 홍보용 카탈로그 제작, e-카탈로그 제작, 홍보 영상 제작, 온라인 쇼핑몰 구축 등 시장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서류 심사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이와 함께 도내 가구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가구전시회 참가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이번 지원 대상 전시회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이다.

전시 기간 20개 부스 규모의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하며 참가기업에는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의 50%를 지원한다. 기업 당 최대 4개 부스까지 지원해 전시 참가 부담을 줄이고 국내외 바이오와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경과원은 두 사업을 통해 도내 가구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해 지역 가구산업 성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 가구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시장 확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사업 모두 중복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1일까지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현창하 경과원 미래신산업부문 상임이사는 "이번 사업은 도내 가구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제품개발과 마케팅 지원은 물론 전시회 참가 지원까지 연계해 기업이 성장 기반을 넓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AX전환확산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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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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