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5일 서울시 중구 소재 한국경제빌딩에서 '2025 NH CS-AWARD'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콜센터 상담사 등 총 150명이 참석했다.
'NH CS-AWARD'는 고객 접점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 우수 상담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전경원 ▲채원 ▲최인숙 상담사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통화품질 ▲업무평가 ▲상담실적 등에서 우수한 상담을 제공한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춘수 대표이사는 "매순간 진심을 다해 고객 만족을 실천해 주신 상담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상담사분들이 농협손해보험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손해보험은 지난해 '고객 중심의 편리한 업무 처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보이는 ARS 및 챗봇 도입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전 업무 적용 ▲고령자 및 외국인 특화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한국산업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11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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