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4일 액트로(290740)에 대해 '북미향 전장·로봇 모멘텀 가시화 구간'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액트로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액트로(290740)에 대해 '카메라 모듈 핵심부품과 검사·자동화 장비를 영위하는 기업. 실적 체질을 바꾸는 세 가지 축 ① 액추에이터의 안정적 기반 확보 ② 북미향 6축 검사기·테라헤르츠, 고마진 장비 사업 본격화 ③ 전장 카메라 히터·로봇용 액추에이터, 신규 시장 진입. 체질 변화와 평가 프레임의 전환: 액트로가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는 2026년 매출액 2,600억원, OPM 5% 수준이며, 2027년에는 신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가되면서 매출액 3,000억원, OPM 1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품 믹스 개선과 고부가 장비·전장·로봇 비중 확대에 기반한 수익성 구조 전환을 전제로 한 수치다.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부품주 프레임을 벗어나 성장주로 재평가되는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러한 구조 변화는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액트로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액트로(290740)에 대해 '카메라 모듈 핵심부품과 검사·자동화 장비를 영위하는 기업. 실적 체질을 바꾸는 세 가지 축 ① 액추에이터의 안정적 기반 확보 ② 북미향 6축 검사기·테라헤르츠, 고마진 장비 사업 본격화 ③ 전장 카메라 히터·로봇용 액추에이터, 신규 시장 진입. 체질 변화와 평가 프레임의 전환: 액트로가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는 2026년 매출액 2,600억원, OPM 5% 수준이며, 2027년에는 신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가되면서 매출액 3,000억원, OPM 1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품 믹스 개선과 고부가 장비·전장·로봇 비중 확대에 기반한 수익성 구조 전환을 전제로 한 수치다.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부품주 프레임을 벗어나 성장주로 재평가되는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러한 구조 변화는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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