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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레일 타고 대전 오면 투어도 시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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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코레일 연계 관광 프로그램 운영...버스·승용차 지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코레일을 이용해 대전을 방문하는 외래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용 차량과 기사를 지원하는 '2026년 코레일 연계 관광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열차 이용객이 승차권 영수증을 인증하면 방문 규모에 따라 ▲20~40인은 대형버스 ▲10~19인은 중형버스 ▲10인 미만 소규모 여행객에게는 승합차 또는 승용차를 지원한다.

'2026년 코레일 연계 관광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사진=대전시]ㅡ2026.03.03 nn0416@newspim.com

'기차 타고 오면, 대전 투어 차량은 무료'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대전의 주요 관광명소, 대전만의 캐릭터, 축제·행사 등을 연계한 7개 코스로 진행된다. 아울러 자연재해 등으로 정상적인 투어 운영이 불가피한 경우를 대비한 비대면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리빙인터내셔널과 유선 상담 후 코레일 기차여행 사이트를 통해 예약 진행하면 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올해 코레일 연계 관광 프로그램은 참여객 수요(needs)와 세대별 여행 경향을 반영하여 새롭게 개편됐다"며 "대전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전 여행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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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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