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현대자동차그룹의 과감한 결단에 정부는 더 과감한 지원으로 화답하겠다"며 "기업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규제와 행정 지원의 문턱을 파격적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 협약식에 참석해 "지역으로 옮겨온 기업과 임직원들이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정주 여건을 세심하게 챙기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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