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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KODEX 금융채1~2년(AA-이상)PLUS 액티브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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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된 우량등급 금융채 분산투자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채권형 펀드의 명가 삼성자산운용이 새로운 금융채 ETF를 출시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사진=삼성자산운용] 2026.02.26 chaexoung@newspim.com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는 잔존만기 1~2년 구간의 신용등급 AAA 우량 은행채와 AA- 이상 기타금융채 등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국공채 대비 높은 수익 성과를 추구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 ETF의 비교지수는 KAP한국자산평가가 산출·발표하는 'KAP 금융채 1~2년 총수익지수'다. 해당 지수는 잔존만기 1년 초과 2년 이하의 AAA등급 은행채(특수은행 제외) 및 AA-등급 이상 기타금융채 종목으로 구성됐다. 이 상품은 비교지수의 만기와 섹터를 추종하여 보유이익 및 자본이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보유한 채권을 담보로 조달한 자금으로 조달 금리 대비 메리트 있는 우량 채권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는 우량등급 금융채에 분산투자하여 국공채 대비 높은 성과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관투자자가 선호하는 레포펀드로, 기존 상품 대비 안정적으로 더 높은 이자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투자자와 높은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적극적인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일반계좌에서는 물론 절세 계좌인 퇴직연금 및 연금저축과 ISA에서도 100% 투자할 수 있다. 연금계좌에서 투자하면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세액공제 혜택과 과세이연 후 저율 과세, 분리과세 등 추가적인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경원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채권 투자는 시간 경과에 따라 이자 수익이 누적되는 구조로, 복리효과로 인해 초기의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진다"며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는 RP매도 전략을 활용하여 안정적 추가 이자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레포펀드형 ETF로 개인과 기관 투자가 모두에게 유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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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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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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