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깨끗한나라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00원 생리대' 출시 소식을 언급하면서 관련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 4분 기준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보다 78원(4.05%) 오른 2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깨끗한나라와 아성다이소가 개당 100원짜리 생리대를 출시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깨끗한나라에 감사하다. 우리는 이제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10매 1000원(개당 100원)' 가격의 생리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날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전량 깨끗한나라에서 생산할 예정으로, 다이소 매장에서 5월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제품 가격은 기존 판매 제품 대비 최대 60%가량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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