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격 5월 발표…정규직 전환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상반기 신규 직원 600명을 모집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일 국민의 건강한 미래 지킴이로서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인재 60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행정직 325명, 건강직 86명, 요양직 164명, 전산직 24명, 기술직 1명으로 모집권역별로 채용인원을 선발한다. 사회 형평성을 고려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고졸자(6급나)·장애·보훈대상자·강원인재는 제한경쟁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채용은 성별·연령·학력 등 편견 요소를 배제하고 서류·필기·면접 등 전 과정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로 실시된다. 입사 지원서는 오는 3월 5일 15시까지 온라인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5월 2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6월 8일 수습임용 돼 3개월 동안의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채용 공고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