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스핌] 남효선 기자 = 13일 오전 2시32분쯤 경북 고령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양평방향 개진졸음쉼터에서 24t 트레일러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2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인력 16명과 장비 9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25분 만인 이날 오전 3시 57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11년식 24t 트레일러 1대가 전소되고 적재물들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불이 차량 후미의 타이어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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