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16일 낮 12시 51분쯤 충북 충주시 동량면의 한 축사에서 70대 남성 A씨가 농기계에 머리를 끼인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구조하려 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사고 당시 축사 내에서 홀로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16일 낮 12시 51분쯤 충북 충주시 동량면의 한 축사에서 70대 남성 A씨가 농기계에 머리를 끼인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구조하려 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사고 당시 축사 내에서 홀로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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