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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달 레이스] 동계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13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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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13일 오전)

13일 오전(한국시간) 현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 [사진=AI 일러스트]

2008년 11월 3일생 최가온(세화여고)과 2007년 10월 30일생 임종언(고양시청)이 설원과 빙판에서 나란히 대역전 드라마를 쓰고 한국 선수단에 금메달과 동메달을 안겼다.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메달 종합 순위 공동 15위에서 11위로 뛰어올랐다. 1위는 노르웨이(금 7개, 은 2개, 동 5개), 2위는 이탈리아(금 6개, 은 3개, 동 8개)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부상 투혼 끝에 90.25점을 기록,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를 통틀어 막내인 최가온은 선수단에 대회 첫 금메달을 선사하고, 한국 설상의 동계올림픽 1호 금메달 역사를 텄다.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선에선 쇼트트랙 막내 임종언이 1분24초611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 빙상에서 따낸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이다. 기대를 모았던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선 고배를 마셨다.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은 전날 라운드 로빈 1차전 미국과 경기에서 4-8로 패했으나 이날 2차전에서 이탈리아를 7-2로 꺾고 1승 1패를 기록, 메달 꿈을 부풀렸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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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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