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10일 오전 6시 40분쯤 충남 아산시 방축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종업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식당에서 "식기류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화재 발생 19분 만인 오전 6시 59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서 영업을 준비하던 종업원 등 7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