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사장과 임원, 처·실장 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관리자 하모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7일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조직 환경 속 관리자 리더십의 방향을 점검했다. 관리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조직 인사이트 라운드 Ⅰ·Ⅱ'를 통해 조직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서 이광축 사장은 "조직은 제도와 시스템만으로 움직이지 않으며, 결국 조직을 움직이는 힘은 사람이고 그 중심에는 관리자가 있다"며 "관리자의 판단과 말, 태도가 곧 조직 문화가 되는 만큼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