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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대전신세계)는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다음달 1일까지 흑백요리사1 출신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와 협업한 '구오 만두' 팝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고추잡채 생전포와 베스트 메뉴인 모자새우 만두, 사천군만두 등을 맛볼 수 있다. 사진은 23일 팝업을 방문한 여경래 셰프가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신세계]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