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장특공' 손질 본격화…"소급 적용 시 혼란 불가피...실수요는 보호해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재명 정부가 25일 장기보유특별공제 대대적 개편을 예고했다.
  • 비거주자 갭투자 규제 목적으로 7월 세제개편에 공제율 축소 또는 폐지를 추진한다.
  • 30년 이상 장기보유자 소급적용 시 세금 폭탄 우려로 실수요자 보호장치 마련 주장이 나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당,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공제율 없애고 세액 감면 추진
장기보유·실거주 노후세대 타격 불가피…양도세 이연 등 보호 장치 필요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에 대한 대대적 조정이 예고된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개편이 이뤄질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정부의 양도세 장특공제 개편 방안이 기존 20년 이상 장기보유자들에게 그대로 소급적용될 것인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주택가격이 '87 체제' 이후인 198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오른 것을 감안할 때 만약 장특공제가 소급적용이 될 경우 30~40년 장기보유 1주택자는 집을 팔 경우 같은 수준의 주택을 구할 수 없게 되는 일이 벌어지는 등 장기보유가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장특공제의 소급적용에 대해 신중하거나 추가적인 실수요자 보호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25일 부동산시장 전문가에 따르면 현 장기보유자에 대한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정책의 소급적용이 이뤄질 경우 반발이 적지 않을 것이란 진단이 나오고 있다. 

정부의 장기특별공제 개편 방침에 30년 이상 장기 보유·거주 수요자의 타격이 클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 이에 따른 소급적용 여부가 제도 안착의 관건이 될 것이란 분석이 성남 분당신도시 전경 [사진=성남시]

◆ 80년대 후반부터 급등한 집값, 장특공 폐지시 30년 이상 보유자 타격 불가피 

장기보유특별공제는 1989년 노태우 정부시절 도입된 제도다. 양도소득세를 산정할 때 장기간 보유한 소유자에 대해 혜택을 주는 것이다. 일반 공제율은 10년 이상 보유시 양도차익의 30%며 1가구 1주택자 가운데 양도세를 내야하는 12억원 이상 고가주택 소유자는 10년 이상 보유한 경우 양도차익의 40%를 공제 받을 수 있다. 여기서 최대 40%인 장기거주 특별공제를 받게 되면 고가주택 소유자라 하더라도 양도세를 80%까지 감면 받게 된다. 이같은 현행 제도는 문재인 정부 시절 수립됐다. 

이재명 정부는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삭감한다는 계획을 정권 출범초기부터 내놓고 있다. '똘똘한 한 채' 갭투자를 규제하기 위해서다. 장기 보유를 했지만 거주를 하지 않았다면 갭투자로 볼 수 있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우선 포문은 이재명 대통령이 열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에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 아닌 투자 투기용이라면 장기보유했다고 세금감면(장기보유특별공제)은 이상해 보입니다'라는 글을 올려 그동안 말로만 돌던 장특공 개편을 정조준했다. 최근들어서는 지난 18일 ''장특공제 폐지는 집 한 채 가진 실거주 국민에게 세금 폭탄 안기는 것'이라구요?'라는 글에서 장특공 폐지를 우려하는 언론 보도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에 대해 장특공 개편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7월 발표될 세제 개편에 장특공이 포함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폐지를 비롯해 비거주자에 대한 장특공 제도를 축소하는 것은 바람직한 제도 방향이란 주장도 나온다. 박진백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비거주자에 대해 장기보유를 했다는 이유 만으로 세금을 줄여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정책"이라고 말했다. 

장특공 개편이 당장 7월 세제 개편안에 포함될 가능성은 높은 상황이다. 만약 늦어진다하더라도 내년 세제에는 반영될 것이란 진단이 나오고 있다. 유력한 개편안은 공제율을 폐지하고 고가주택(12억원 이상) 보유자에 대해 2억원까지 세액 공제를 해주는 것이다. 법률 개정안은 이미 국회에 상정된 상태다. 이렇게 되면 고가 주택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양도차익을 얻는 부유층에게 더 많은 세금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공제율 조정 가능성도 나온다. 1989년 시행될 때 만들어진 30% 공제율로 환원하는 것이다.

다만 장특공 폐지에 따른 반발도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국내 주택가격이 30~40년 전보다 크게 올랐다는 점이다. 실제 1991년 경부터 분양을 시작한 수도권 1기 신도시의 분당, 평촌의 경우 분양가 대비 최대 20배 가량 가격이 오른 상태다. 이들 장기 거주자에게 장특공을 폐지할 경우 반발이 거셀 수 있다. 

◆ 소급 적용시 세제 반발 예상…실거주자는 양도세 과세 이연 등 보호 장치 필요

장기보유 특별공제가 폐지되거나 줄어들면 장기 거주자도 함께 양도세가 올라갈 수밖에 없게 된다. 예를 들어 장특공이 생겨난 즈음인 1990년에서 1992년 사이 분양된 수도권 1기 신도시의 경우 취득가액인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5600만원 선으로 당시 운영되던 채권입찰가격을 포함해도 8000만원을 넘지 않았다. 현재 분당 시범단지의 경우 16억7000만원에 이른다.

단순 계산시 현행 제도에서 양도차익은 약 16억원이며 고가주택 양도세 과세 금액인 12억원을 제한 과세 대상 양도차익(양도차익×(양도가액-12억원)÷양도가액)은 약 4억6000만원이 된다. 여기서 장특공을 감안하면 과세 표준은 9200만원이며 대략 35%의 양도세율을 적용하면 약 3220만원의 양도세만 내면 된다. 하지만 장특공이 폐지되면 과세 대상 양도차익은 2억7600만원으로 늘며 약 9660만원에 가까운 양도세를 내야한다.

반면 외환위기 이후 집값 급등기가 시작된 2004년 당시 분당 시범단지 전용 84㎡ 매맷값은 4억9500만원 가량이다. 이 때 아파트를 매입해 지금까지 보유하다 판다면 과세 대상 양도차익은 3억4500만원 선으로 줄어든다. 양도차익이 많은 만큼 장기 보유자가 불리하지만 장특공이 폐지되면 오래 보유·거주할수록 손해가 더 커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2억원 세액 공제가 있을 경우 15억 미만 '중고가 주택' 소유자는 큰 타격을 받지 않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취득가액이 7억원이 미만인 초장기 보유자는 피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태다. 이은형 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장특공의 목적은 국내의 물가상승률을 감안해서 주택 장기보유자들에게 공제혜택을 주려는 것인데 정부 방침은 이제 이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30년 이상 거주와 보유를 했지만 재건축을 앞두고 30억원 이상으로 치솟은 서울 강남권 아파트 소유자에겐 더 큰 타격을 줄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35평형의 매맷값은 1991년 약 3억30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를 매입해 지금까지 보유했다가 현 시세인 40억원선에 판다면 양도세는 장특공이 있을 경우 2억2000만원 정도지만 장특공이 폐지되면 6억6000만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소급적용 여부가 장특공 폐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다만 정책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소급적용이 불가피할 것이란 진단이 우세하다. 그간 정부의 양도소득세 제도 변천과정에서 소급적용이 되지 않은 경우는 찾기 어렵다. 하지만 장특공 폐지와 같은 강력한 규제가 있을 경우 소급적용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평촌신도시 중개업소 관계자는 "평촌에는 30~40대 시절 90년대 집을 마련해 지금껏 거주하는 60대 이상 은퇴 노후세대가 많이 있다"며 "이들은 지금껏 생각지 않았던 세금이 갑자기 생겨난 것에 대해 매우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 시장 전문가는 "강력한 규제가 있을 경우 소급적용이 이뤄지면 수요자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어날 것"이라며 "결국 소급적용을 어떻게 하느냐가 장특공 폐지시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제도의 안착을 위해 추가 보호장치를 마련해야한다는 진단도 나온다. 박진백 부연구위원은 "장특공 개편은 비거주자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거주까지 하고 있는 실수요자를 위한 제도가 필요하다"며 "이들의 경우 양도세 과세 이연을 해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사진
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