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란 의회 언론실이 24일 갈리바프 의장의 대미 협상 대표직 사임 보도를 부인했다.
- 이스라엘 채널12의 사임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2차 협상 일정도 미정이라고 했다.
-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파키스탄 도착 예정이며 미국은 25일 특사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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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이란 의회 언론실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의 대미 협상 대표직 사임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이란 의회 언론실은 24일(현지시간) 갈리바프 의장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장성들의 협상 개입에 반발해 대표직에서 물러났다는 전날 이스라엘 채널12의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채널12는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갈리바프 의장의 사임이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를 위한 카타르 중재안을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고 보도했었다. 이란 의회 언론실은 미국과 2차 협상 일정 역시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이날 CNN에 따르면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이날 밤 파키스탄에 도착할 에정이다. 미국 백악관도 스티브 위트코프 백악관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쿠슈너를 25일 오전 이슬라마바드로 파견한다고 설명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협상이 성과를 낼 경우 지난 1차 협상을 이끌었던 JD 밴스 부통령도 파키스탄으로 파견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