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1월 12일(월) 오전 9시
장소 : 국회 본관 2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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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통일교 금품 수수 및 김병기 더불어민주당·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 특검을 도입하기 위한 야3당 대표 연석회담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살아있는 권력을 제대로 수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검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 장동혁 대표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는 부적절한 콘크리트 둔덕이 원인이며, 국토부가 보고서를 은폐했다고 비판.
민주당 정권 시절(노무현·문재인 정부)의 부실 시공 및 보강 결정 책임을 지적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 및 특검 추진을 주장.
북한 무인기 침투 논란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굴욕적"이라 비판하며, 국민보다 북한 정권의 눈치를 본다고 지적.
민주당 인사 김경·강선우·김병기 관련 의혹 수사 미진을 언급하며, 권력 수사를 위한 특검 추진 필요성을 강조.
◆ 송언석 원내대표
한병도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축하하며 협치 의지를 밝힘.
무안공항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
'2특2조'(2특검·2국정조사)에 대한 민주당의 협조 촉구.
공천 뇌물, 통일교·민중기 특검 등 여야 균형 수사 필요성 강조.
개인정보보호 국정조사 및 국회 윤리특위 구성 조속 추진 제안.
◆ 신동욱 최고위원
민주당 인사들의 각종 수사 지연과 경찰의 미온적 대응을 강하게 비판.
장경태·김경·전재수 등의 사건을 거론하며 "검찰 해체, 경찰 장악"의 정치 의도를 의심.
민주당 관련 범죄 의혹에 대한 특검 수용을 요구.
현 법 집행기관의 공정성 결여를 지적하고, 국민 불신 심각하다고 우려.
◆ 김민수 최고위원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성장(5극 3특)'이 "서울과의 거리" 기준으로 차등 지원하는 불공정 정책이라 비판.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의 과도한 세부담과 역차별 문제를 제기.
민주당의 지역 편향적 정책을 "국가 균형발전 실패"로 규정.
수도권 역차별 중단과 실질적 균형 발전 정책 추진을 촉구.
◆ 양향자 최고위원
국토부 장관의 CES 출장과 무안공항 참사 대응 부재를 비판하며, 책임 정치와 공직자 책임 요구.
민주당의 김병기 공천 뇌물 사건 등 지도부 무책임 행태를 지적.
"책임 없는 정치와 권력은 폭정"이라며 민주당의 도덕적 해이 비판.
국민의힘이 '책임 정치'의 본보기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
◆ 김재원 최고위원
민주당의 김병기 전 원내대표 탈당 조치가 "꼬리 자르기"에 불과하다고 비판.
전재수·김병기·강선우 의원 등 관련 공천 뇌물 의혹에 대한 특검 수용 촉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호남 이전 주장과 PPA(전력 직구매)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
"반도체 이전 주장은 망국적"이라며 산업 경쟁력 훼손 우려 표명.
신재생에너지 강매식 정책을 비판하고 원자력 중심의 현실적 에너지 정책을 주장.
◆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민주당 신임 지도부(한병도·강득구·이성윤·문정복) 선출을 축하하되, 공천 뇌물 사건·인사 논란에 대한 책임을 강조.
북한 무인기 도발 관련 정부의 "과민하고 굴종적 대응"을 비판.
이재명 대통령의 '중대 범죄' 발언이 국가 대응 범위를 스스로 제한했다고 지적.
북한의 도발 앞에서 약한 대응은 "대북 리스크 때문"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단호한 안보 대응을 촉구.
◆ 정희용 사무총장
'이기는 변화' 실천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 의견조사 결과 보고.
책임당원 77만 명 중 68.19%가 당명 개정에 찬성했다고 발표.
새 당명 공모전 추진 및 2월 내 개정 완료 계획.
당명 개정을 통해 당의 혁신과 새 출발을 모색하겠다고 밝힘.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