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G마켓, 'LG 정수기' 라이브방송…박은영 셰프 출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온수·얼음 활용 요리 시연 예정
구독료 반값 할인 등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G마켓은 7일 오후 7시 자사 라이브방송 채널 G라이브를 통해 LG 정수기 구독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LG 정수기의 고온수·얼음 기능을 활용한 요리 시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정수기를 단순한 생활가전이 아닌 요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주방가전으로 소개하는 콘텐츠형 라이브로 기획했다.

G마켓은 7일 오후 7시 G라이브를 통해 LG 정수기 구독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G마켓]

방송에는 '중식여신'으로 알려진 박은영 셰프가 출연해 고온수를 활용한 간편 요리와 얼음을 활용한 레시피를 직접 시연한다. 시청자들이 요리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정수기 활용 경험은 높일 수 있도록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구독료 반값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4년, 5년, 6년 약정 대상으로 최대 6개월 월 구독료를 할인하며 타사 제품 환승 혜택으로 12개월 구독료 할인도 제공한다.

특가상품으로 'LG 퓨리케어 오브제 얼음 냉온정수기'는 혜택 적용 시 6개월 동안 월 구독료 5950원에, 'LG 퓨리케어 오브제 맞춤출수 정수기'는 월 구독료 645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제휴카드 활용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라이브방송 전용 혜택도 강화했다. 방송 당일 구독 상담을 신청하고 다음 달 말까지 설치를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백화점 상품권과 스마일캐시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방송 중 활발한 채팅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소통왕을 선정해 음식 배달 이용권도 제공한다.

이영은 G마켓 라이프사업팀 매니저는 "가전을 구독 형태로 이용하면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무상 A/S와 소모품 관리 등 편의성이 높아 고객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라이브 방송은 고객에게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정수기 활용 요리 시연과 구독 혜택을 결합해 특별 기획했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