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1월6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일본 지방 전력회사인 주부전력(9502)의 원전 안전과 관련된 핵심 데이터 작성 과정에서 부정 가능성이 제기되자, 회사는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고 이 여파로 주가가 하락했다.

주부전력 주가는 1월6일 장중 최대 8.2%까지 떨어지며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회사는 1월5일 하마오카 원자력발전소 2개 원전 재가동 절차의 일환으로 일본 원자력 규제당국에 제출한 지진 관련 데이터를 어떤 방식으로 선정했는지 규명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위원회를 설치했다고 발표했다.
하마오카 원전의 3기는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가동이 중단된 상태이며, 이번 조사에서 새로운 사실이 드러날 경우 재가동 계획이 한층 더 지연될 수 있다.
이는 에너지 안보 강화와 배출 감소를 위해 최근 원전 회귀 기조를 강화해온 일본의 긍정적인 전망에도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지진과 쓰나미에 대한 내진·방재 대책의 핵심이 되는 것이 바로 지진 활동 데이터인 만큼, "안전 점검을 다시 실시해야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SMBC 닛코 증권의 애널리스트 카미치카 코지는 1월5일자 리서치 노트에서 적었다.
1월6일 도쿄 시간 오전 10시 기준 주부전력 주가는 2,270.50엔(약 14.50달러)에 거래됐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