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2일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이날 새해를 맞아 미추홀구의 전통시장인 신기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시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공간"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신기시장을 찾아 복구 상황과 물가 동향을 살펴보면서 상인들을 격려했다.
유 시장은 이날 온누리상품권으로 정육·생선구이·전·한과·떡 등 새해맞이 물품을 직접 구매했으며 이를 복지관에 전달하기로 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