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GAM]억만장자 테퍼 '굴뚝 경제' 베팅 ① '1/4 토막' 월풀 반전 기대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급락한 3개 소비재 종목 매입
인텔·알리바바·오라클 매도
월풀, 주택 시장 반등 겨냥

이 기사는 11월 19일 오후 2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억만장자 투자자 데이비드 테퍼가 3분기 '굴뚝 경제'에 공격 베팅한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끈다.

인공지능(AI) 테마주의 주가 거품 경고와 큰 손들의 빅테크 '팔자'와 맞물려 저평가된 비(非) IT 종목으로 갈아타는 역발상 투자가 더욱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주요 외신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13F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비드 테퍼가 이끄는 헤지펀드 업체 아팔루사 매니지먼트가 지난 3분기 아메리칸 에어라인(AAL) 주식을 925만주 신규 매입했다.

같은 기간 아팔루사는 가전 업체 월풀(WHR)을 520만주 추가 매입해 전체 보유 물량을 550만주로 확대했고, 타이어 업체 굿이어 타이어 앤드 러버 컴퍼니(GT)도 430만주 추가 매입해 전체 보유량을 510만주로 늘렸다.

월풀은 테퍼의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5.85%의 비중을 차지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고점에서 75% 폭락한 업체의 주가 바닥 진단을 내린 셈이라는 의견에 힘이 실린다.

아팔루사는 3분기 미국 IT 업체 인텔(INTL) 주식을 800만주 전량 팔아 치웠고, 중국 전자상거래 및 클라우드 업체 알리바바(BABA) 주식을 60만주 매도했다. 이에 따라 알리바바 보유 물량은 645만주로 줄었지만 업체의 포트폴리오에서 여전히 주식 비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 유나이티드헬스(UNH) 주식을 220만주 처분, 보유량을 약 20만주로 축소했다.

데이비드 테퍼 [사진=블룸버그]

뿐만 아니라 아팔루사는 오라클(ORCL)도 3분기 전량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들어 업체의 주가가 가파르게 떨어지는 한편 회사채 신용부도스왑(CDS) 프리미엄이 큰 폭으로 뛰는 상황과 맞물려 테퍼의 선제적인 '팔자'과 관심을 끈다.

총 자산 규모 70억달러인 아팔루사가 3분기 적극적으로 사들인 종목은 각각 다른 업종에 해당하지만 실적 부진과 추세적인 주가 하락에 시달리는 종목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

월풀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월가의 주목 받는 투자가인 동시에 미국 프로 풋볼팀 캐롤라이나 팬더스의 구단주로도 활약 중인 테퍼의 결정에 대해 시장 전문가들은 밸류에이션 매력과 턴어라운드를 겨냥한 베팅이라는 해석을 내놓았다.

월풀은 아팔루사의 매입 소식이 전해진 지난 11월13일(현지시각) 장중 1.5% 하락하며 65.35달러에 거래, 52주 최저치를 기록한 뒤 3% 반등하며 67달러 선으로 회복했다. 업계에 따르면 월풀 주가는 2025년 초 이후 40% 이상 폭락한 상태다.

무엇보다 월풀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는 종목으로 꼽힌다는 점에서 이번 테퍼의 대량 매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침체에 빠진 굿이어 타이어 역시 최근 2년간 40% 가량 떨어졌고,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2025년 초 이후에만 27% 이상 후퇴했다.

최근 수 년간 월풀 주가의 추세적인 하락은 미국의 주택시장과 구조적으로 맞물려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이후 주택시장의 침체가 업체의 비즈니스에 직격탄을 가했다는 분석이다.

저금리에 대출을 받아 주택을 매입한 이들이 고금리 여건에 발이 묶이면서 주택 시장의 매매가 크게 위축됐고, 신규 구매자들 역시 금융 비용 부담에 주택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가전과 욕조 등 월풀의 주력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곤두박질 친 것.

미국 온라인 투자 매체 모틀리 풀에 따르면 월풀의 영업이익은 팬데믹 직전 주택 붐이 절정에 달했을 때 약 25억달러에서 최근 분기 8억달러 가량으로 감소했다. 이는 같은 기간 주가 하락 폭과 거의 일치한다.

주택 시장 침체 이외에 월풀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타격을 받았다. 다만, 피해의 양상이 월가의 예상과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풀은 북미 재고의 80%를 미국 내 공장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관세로 인한 파장을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실상 외국 경쟁사들이 관세가 본격 적용되기 전 미국 시장에 제품을 대거 선출고(pre-loading) 했고, 미국 소매업체들 역시 이에 맞춰 선매입을 진행하면서 월풀 제품 구매가 줄어드는 결과가 발생했다.

월풀은 북미와 남미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가전 업체로, 세탁기와 건조기, 냉장고, 오븐, 식기세척기, 쿡탑, 음수기 등 주로 주방과 세탁 가전을 공급한다.

자체 생산 시설과 강력한 공급망을 확보한 가운데 내수 시장 점유율이 높고, 팬데믹 사태 이후 실적 부진에 시달리는 사이 구조조정과 제품 포트폴리오 혁신, 디지털 전략 강화로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디지털 커머스 강화와 스마트홈 및 연결 가전 비즈니스의 확대, 고마진 프리미엄 소형 가전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

북미와 남미, 인도를 중심으로 40여개 제조 시설을 구축한 업체는 7000곳 이상의 부품 공급 업체와 협력하며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는 공급망을 확보했다. 북미 내 소비재 기준 80% 이상을 현지 조달하는데 특히 멕시코 공장이 핵심 축에 해당한다.

팬데믹 이후 월풀의 실적이 크게 둔화됐지만 주요 외신에 따르면 업체가 여전히 북미와 남미 소비 가전 시장에서 점유율 1~2위를 유지하고 있다.

경영진은 프리미엄 브랜드인 키친에이드(KitchenAid)를 앞세워 신소재와 스마트 기술 혁신을 통한 차별화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펼치는 모습이다.

테퍼의 3분기 베팅은 반전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행정부와 주요국의 관세 정책이 가닥을 잡은 후 소매업체들이 다시 월풀의 제품을 구매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경영진은 지난 8월 최종 확정된 상호 관세가 10월5일에야 전면 발표됐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관세가 완전히 효력을 발효하고 있는 만큼 이제 소매업체들의 월풀 제품 구매가 정상화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마크 비처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분기까지 실적이 부진했지만 턴어라운드가 '시기'의 문제일 뿐 '만약'의 영역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지난 3분기 월풀의 매출액은 40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늘어나는 데 그쳤고, 순이익은 7300만달러로 1년 전에 비해 33% 급감했다.

미국 주택 시장이 회복될 경우에도 월풀의 제품 판매가 늘어날 수 있다. 야후 파이낸스는 장기 금리가 진정되거나 저금리 모기지에 묶인 잠재 매도자들이 매물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주택 시장 회복이 가시화되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다만, 최근 글로벌 경제의 저성장과 원가 부담, 경쟁 심화, 관세 변수, 여기에 높은 부채 등 구조적인 리스크 요인이 경계할 부분으로 꼽힌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2.2%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4월 4주차 주간동향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62.2%로 지난주보다 3.3%포인트(p) 하락했다. 직전 조사인 4월 3주차에서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한 뒤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33.4%로 3.4%p 상승했다. '잘 모름' 응답은 4.4%였다. 리얼미터 측은 "인도-베트남 정상회담 성과와 코스피 최고치 경신이라는 긍정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중동전쟁 여파로 이어진 고유가·고물가로 민생 부담이 커지면서 지지율은 하락 조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4.15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0.8%p 상승한 51.3%, 국민의힘이 0.7%p 하락한 30.7%를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전주 19.1%포인트에서 20.6%포인트로 늘었다. 이어 개혁신당 3.6%,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3%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3.3%, 무당층은 7.2%였다. 리얼미터 측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전국 현장을 찾는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당의 결집력을 강화하면서 민주당 지지율 상승세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에는 "장동혁 대표의 방미 성과를 둘러싼 외교 논란과 지방선거 당내 공천 갈등이 겹쳐 지지율 하락세를 보였다"고 판단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20~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응답률은 5.4%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23~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4.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7 09:36
사진
케냐 사웨, 마라톤 '2시간 벽' 깨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마라톤 풀코스 42.195㎞ '2시간의 벽'이 공식 대회에서 처음으로 무너졌다.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30)는 2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1시간 59분 30초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3년 켈빈 키프텀(케냐)이 시카고 마라톤에서 작성한 종전 세계기록 2시간 00분 35초를 무려 65초나 지운 역대급 레이스였다. 인류가 공식 공인 마라톤 레이스에서 '서브 2'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웨는 초반부터 흔들림이 없었다. 선두 그룹에서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이끌며 5㎞를 14분 14초에 통과했다. 당시 페이스만으로도 2시간 00분 3초가 예측되는 살인적인 속도였다. 하프 지점도 1시간 00분 29초로 통과했다. 세계기록 페이스를 유지하면서도 표정에는 여유가 남아 있었다는 현지 중계진의 평가다. [런던=뉴스핌] 박상욱 기자=사바스티안 사웨가 26일(한국시간)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1시간 59분 30초에 결승선을 골인한 뒤 자신의 신발을 들어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6 psoq1337@newspim.com 승부는 30㎞ 이후였다. 사웨는 1시간 26분 03초로 30㎞ 지점을 찍은 뒤 페이스를 다시 끌어올렸다. 요미프 케젤차(에티오피아)가 옆에서 따라붙자 오히려 속도를 더 올리며 양자 구도를 만들었다. 결승선을 약 1.7㎞ 남기고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사웨는 체중이 하나도 남지 않은 듯 가볍게 치고 나갔고 케젤차는 그 스퍼트를 끝내 버티지 못했다. 버킹엄궁 앞 스트레이트에 들어설 때 승부는 이미 끝나 있었다. 사웨는 두 팔을 번쩍 치켜들며 1시간 59분 30초를 찍었다. 2시간 벽을 깨기 위한 수십 년 도전이 한순간에 결실을 맺는 장면이었다. 그는 결승점에서 "정말 행복하다. 잊지 못할 날이다. 초반부터 페이스가 좋았고 결승선에 가까워질수록 몸 상태가 더 좋아지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런던=뉴스핌] 박상욱 기자=사바스티안 사웨가 26일(한국시간)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1시간 59분 30초에 결승선을 골인하고 있다. 2026.4.26 psoq1337@newspim.com 2위로 골인한 케젤차 역시 1시간 59분 41초에 완주하며 인류 역사상 두 번째 '서브 2' 기록을 남겼다. 3위 제이컵 키플리모(우간다)는 2시간 00분 28초로 골인해 종전 세계기록을 앞질렀다. 인류가 한 번도 넘지 못했던 장벽이 한 레이스에서만 세 번이나 뛰어넘어진 셈이다. '2시간의 벽'은 오랫동안 인간 한계의 상징이었다. 엘리우드 킵초게(케냐)가 2019년 비엔나 특설 코스에서 1시간 59분 40초를 찍긴 했다. 하지만 이는 레이저 유도차량, 대규모 페이스메이커, 특수 설계 코스가 동원된 이벤트 레이스로 공식 기록으로는 인정받지 못했다. '인간의 다리만으로, 공인 조건에서 2시간을 깰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여전히 열린 채 남아 있었다. 사웨는 그 물음에 '가능하다'는 답을 내놓았다. 사웨는 이미 예고된 '차세대 괴물'이었다. 2024년 발렌시아 마라톤 데뷔전에서 2시간 02분 05초로 우승한 뒤, 2025년 런던 마라톤에서는 2시간 02분 27초로 정상에 올랐다. 메이저 마라톤 풀코스 4전 전승이다. 그는 대회를 앞두고 "세계 신기록은 시간문제다. 언젠가 2시간 이내에 마라톤을 완주하는 첫 선수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런던에서 그 약속을 현실로 바꿨다. [런던=뉴스핌] 박상욱 기자=티지스트 아세파가 26일(한국시간) 2026 런던 마라톤 여자부에서 2시간 15분 41초에 결승선을 통과한 뒤 감격하고 있다. 2026.4.26 psoq1337@newspim.com 여자부에서도 세계기록이 쓰였다. 에티오피아의 티지스트 아세파가 2시간 15분 41초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자신이 작성한 2시간 15분 50초를 9초 줄인 기록이다. 여자 선수만 뛰는 레이스 기준 세계 최고 기록이 다시 한 번 교체됐다. 2위 헬렌 오비리와 3위 조이실린 제프코스게이(이상 케냐)도 각각 2시간 15분 53초, 2시간 15분 55초를 찍으며 사웨의 레이스 못지않은 하이 레벨 경쟁을 펼쳤다. 세계육상연맹은 여자 도로 레이스 기록을 '혼성 경기'와 '여자 단독 경기'로 나눠 집계한다. 남자 선수들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는 혼성 레이스와 여자들만 뛰는 레이스의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혼성 마라톤 여자 세계기록은 루스 체픈게티(케냐)가 2024년 시카고 마라톤에서 작성한 2시간 09분 56초다. 이번 런던에서는 여자 단독 레이스 기록이 다시 쓰였다. 마라톤은 인간 한계를 시험하는 스포츠다. 그 종목에서 가장 단단해 보이던 벽이 무너졌다. 사웨는 레이스 뒤 "오늘 이 자리까지 오직 기록 단축만을 위해 달렸다. 인간에게 한계가 없다는 걸 보여줘 기쁘다"고 말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4-27 07: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