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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래 대전시의원 "동서부 교육격차 매년 '제자리'...해소 의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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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교육위 행감서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관' 학생 배정 지적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이상래(국민의힘) 대전시의원이 대전 교육 '동서부 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17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제291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대전시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된 가운데 이상래 의원은 시교육청 주관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관' 프로그램 학생 모집 과정에서 각 지원청 별 배정 학생 인원 차이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대전시의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대전시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 진행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2025.11.17 jongwon3454@newspim.com

이 의원은 해당 체험관 프로그램 관련 배정 학생이 동부 측 10명, 서부 측 14명으로 배정되며 여전히 동서부 간 교육 기회 제공에 차이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상래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도 동서부 교육격차 해소에 대한 방안을 요구했으나 아직도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당시에도 동서부 교육격차 해소에 대해 개선 방안을 요구했음에도 변동 사항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교육청 측은 해당 지적에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포함해 참여 인원을 각각 12명씩 배정했었으나 동부 쪽 신청이 없어 서부 쪽으로 추가배정을 진행했다며 추후 양 교육 지역 간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이 의원은 "이 같이 동서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기회가 마련됐음에도 활용되지 못하고 있어 동부교육지원청 측에서 격차 해소를 위한 의지가 약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든다"며 "내년에는 동부교육장 차원에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해 지역 학생들이 참여할 기회를 더 조성하고 적극적 행정을 펼쳐달라"고 촉구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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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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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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