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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중 9명 "내 집 필요"...신혼·고령층 "구입자금 지원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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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국민의 대다수가 내집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의 경우 전세자금 대출지원을 희망하지만 신혼과 고령층의 경우 주택 구입자금 대출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다.

[사진=국토부]

국토교통부는 전국 표본 6만10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3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주거실태조사는 국민 주거생활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파악하고 주택정책 수립 등에 참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표본조사다.

일반가구 조사 결과 자가보유율 61.4% 및 자가점유율 58.4%, 자가가구의 연소득 대비 주택구입가격 배수(PIR)는 지난해와 동일한 6.3배다.

임차가구의 월소득에서 월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율(RIR) 15.8%, 생애최초 주택 마련 소요연수 7.9년, 평균 거주기간 8.4년, 자가가구는 11.5년, 임차가구는 3.6년으로 파악됐다.

'내 집을 꼭 보유해야 한다'는 의사 비중은 86.8%로 전년 대비 0.5%포인트(p) 줄었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청년가구 비율은 8.2%, 1인당 주거면적 31.1㎡이다.

특성가구 조사 결과 청년은 자가점유율이 2.4%p 감소했지만 임차로 거주하는 가구비율은 증가했고 비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비율도 다른 특성가구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혼은 아파트 거주 비율(73.4%)이 높고 주택구입자금 대출 지원을 희망했다. 고령층은 대부분 자가(75.9%)에 거주하고 주택 구입자금 대출지원을 희망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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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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