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차병원·차바이오그룹 2025년 신입∙주니어 공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이 2025년 신입∙주니어 직원을 대규모로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의료부문(분당차병원∙구미차병원∙의료재단), 연구원(차의학연구원), 기업부문(차바이오텍∙CMG제약∙서울CRO) 등 7개 기관에서 한다. 모집 분야는 난임연구, 연구개발, 사무행정, IT(전산), 건설 등이다.

이번 공채에서는 병원/연구/의료 부문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끌어갈 연구개발 인력을 중점 채용한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공채에서도 직무 적합성이 높은 인력을 선발하기 위해 주니어 전형을 신입 전형과 함께 진행한다. 주니어 전형은 유관경력 1~3년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신입·주니어 공채 포스터. [사진=차바이오그룹 ]

이번 공채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면접은 하루에 모든 면접을 끝내는 '원데이(1-Day)' 방식으로 진행해 지원자 부담을 덜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7일까지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7개국 96개 기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바이오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헬스케어 그룹이다.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등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차바이오텍을 비롯한 기업과 차 의과학대학교, 연구소, 병원 등 산학연병 인프라로 세계 생식의학과 세포치료제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신입∙주니어 사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담당 직무별 연구분야에 최적화된 맞춤형 인재육성을 위한 '연구원 박사과정', MBA와 바이오∙헬스케어 교과를 접목한 경영학석사 학위과정인 '바이오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박사 학위 지원자는 입사 후 팀장 직책을 맡을 수 있으며, 우수 직원은 조기 승진이 가능하다.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가는 차 의과학대학교 교수 임용이 가능하도록 내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그룹 내 우수 인재를 선발해 미국∙호주 등 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하는 '글로벌 전문가 제도'도 운영 중이다.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혜택도 제공한다. 차병원 의료기관 이용 시 의료비 혜택을 준다. 유연근무제 및 생애주기별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하며, 국내 유수의 호텔 및 리조트 등 다양한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