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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서 바이오혁신 논의…병원·기업 협력 속도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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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바이오위원회, 바이오산업 혁신생태계 구축 간담회 개최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국가바이오위원회가 전남 화순에서 '바이오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현장 순회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전남지역 바이오기업, 전남바이오진흥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 등 산·학·연·병 관계자가 참석해 의생명·백신산업 육성과 병원–기업 간 협업 활성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국가바이오위원회가 전남 화순에서 '바이오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현장 순회 간담회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남바이오진흥원] 2025.09.25 ej7648@newspim.com

참석자들은 지역 바이오기업이 겪는 사업화 과정의 규제·인프라 한계를 지적하며, 임상–GMP–인허가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과 병원–기업 공동연구, 백신·면역치료 기술사업화 촉진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다.

윤호열 전남바이오진흥원장은 "화순, 오송, 대구 등 전국의 공공 CDMO 인프라를 국가 R&D와 전주기적으로 연계해 임상시료 제조부터 공정개발, 품질시험까지 패키지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공공 CDMO가 정부 R&D 공동수행기관으로 인정받아야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아지며, 이를 통해 기술사업화·필수의약품 안정 공급·지역 상생 효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병원·기업·공공 인프라 간 협력 구체화에 무게를 두고 진행된 만큼, 논의된 과제가 제도 개선·연구개발·투자 연계로 이어질 경우 전남 바이오 생태계 강화와 기업 사업화 속도를 높이는 실질적 성과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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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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