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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상반기 신속집행 '최우수'…특교세 1억2000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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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대비 실적, 조기 달성도,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 실적 등을 종합 반영해 실시됐다.

달서구는 1분기 평가 우수기관 선정(특별교부세 4000만 원)에 이어, 상반기 평가 8000만 원을 추가 확보하며 총 1억 2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구는 신속집행을 위해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정기 점검회의와 전 부서 실적 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사업별 진행 상황을 면밀 관리했다.

 대구 달서구는 상반기 신속집행 '최우수'로 특별교부세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사진=달서구] 2025.09.24 yrk525@newspim.com

아울러 집행 부진 사유 즉시 해소, 규정·절차 안내, 현장 애로 해소 등 전방위 대응체계를 가동해 집행률을 끌어올렸다.
그 결과 상반기 목표액 1164억 원보다 604억 원 많은 1768억 원을 집행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대구시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신속한 재정집행과 소비·투자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구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면서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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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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