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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探访贵州】黄果树瀑布与花江峡谷大桥:贵州山水间的新酒奇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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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9月24日电(记者 崔宪圭,编译 周钰涵)中国西南部内陆的贵州省以山多著称。这里多阴雨天气,省内大部分为山地和丘陵,地形险峻复杂。

"天无三日晴,地无三尺平"这句俗语,生动反映贵州的气候与地形特点。与此同时,这种崎岖的地貌也形成了良好的地理屏障,帮助保留了多样的少数民族文化与独特的自然景观。

位于海拔1100米高原上的贵阳,气候温和湿润,被誉为"西南避暑胜地"。近年来,贵阳在交通、大数据、电动车等新兴产业方面迅速崛起,省会地位不断提升。

由《人民日报》主办的"一带一路海外媒体论坛"采访团以贵阳为基地,对贵州优越的生态自然环境、白酒产业与人文传统、基础设施建设与先进科技、文旅融合发展等进行了全方位采访。

黄果树瀑布。【图片=记者 崔宪圭 摄】

采访行程的重头戏是贵州——黄果树瀑布和茅台酒文化。21日,在参观茅台酒厂后的第二天,纽斯频通讯社记者抵达黄果树瀑布,瀑布飞流直下的气势令人如同见到天河坠落,极为震撼。

黄果树瀑布是亚洲最大瀑布,宽101米,落差77.8米,宛如一面巨大的水帘从峭壁飞泻而下。游客即使身处几十米外,也能感受到强烈的水雾与自然的磅礴力量。

尤其是著名景点水帘洞,全长134米,穿行其中仿佛置身"天降银河"之中。哪怕被瀑布水珠淋湿全身,也无人在意——因为此刻人们已完全沉浸在大自然的怀抱里。

飞流直下的黄果树瀑布。【图片=记者 崔宪圭 摄】

回贵阳途中,记者还探访了新晋旅游地标——花江峡谷大桥。这座桥从水面到桥面的垂直高度达625米,为世界最高桥梁之一,总长2890米,主跨长达1420米,创造了多项世界纪录。

更重要的是,这座桥并非单纯交通设施,而是与周边旅游休闲资源融合开发的综合观光项目。游客可在桥上体验蹦极、山地自行车、滑翔伞,甚至还能搭乘电梯直达50米高的空中观景平台,享受"空中咖啡馆"的独特体验。

该桥计划于28日正式开通,记者有幸在开通前一周实地探访,并采访了大桥工程负责人,全面了解这一"工程奇迹+旅游新星"的融合项目。

黄果树瀑布景区游人如织。【图片=记者 崔宪圭 摄】

回到贵阳后,游客通常会参观明代建筑遗址甲秀楼。这座建立在南明河上的古楼,是贵阳的标志性建筑之一,虽不奢华却端庄素雅,夜色中尤显幽静魅力。

不远处的花溪路夜市,则可让游客尽情感受贵州地道的饮食文化,也体现贵阳人长久以来的生活方式和味觉传承。

花江峡谷大桥。【图片=记者 崔宪圭 摄】

贵州是中国继云南之后少数民族占比第二高的省份,苗族、侗族、布依族等非汉族人口占比超过40%。各族人民保留着独特的服饰、语言、舞蹈与音乐传统。

在苗族村寨中,身着银饰的女性会为来客表演歌舞,并以米酒迎宾,展示浓郁的人文魅力与热情好客的民族精神。

花江峡谷大桥。【图片=记者 崔宪圭 摄】

贵州不繁华不喧嚣,却以它的自然神韵、白酒香气、民族文化与现代科技,组成了一道道"叫人舍不得离开的风景"。这里是你一旦动心,就会想再来的地方——这,正是贵州最真实的魅力。(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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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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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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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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