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IAA 2025] 벤츠, GLC 첫 순수 전기차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 최초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메르세데스-벤츠가 7일 뮌헨에서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공개했다.
  • AI 기반 MB.OS와 39인치 하이퍼스크린으로 지능형 시스템을 탑재했다.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하며 주행거리 713km 모델부터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GLC, 메르세데스-벤츠의 글로벌 스테디셀러 SUV
독일 뮌헨 IAA 프리나이트 행사에서 글로벌 첫 공개

[뮌헨=뉴스핌] 김승현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의 글로벌 스테디셀러 모델 자리를 오랜 기간 지켜온 'GLC'의 첫번째 순수 전기 SUV '디 올 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The all new GLC with EQ Technology)'를 공개했다.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프리 나이트' 행사에서 공개된 이 차량은 2026년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개발 단계부터 전 세계 고객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GLC 차량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객 선호 요소를 더욱 강화했다.

[뮌헨=뉴스핌] 김승현 기자 = 9월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메르세데스-벤츠 프리 나이트 행사장에 전시된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 [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09.08 kimsh@newspim.com

'디 올 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는 AI 기반 MB.OS 슈퍼브레인으로 구동되는 지능형 시스템과 진화된 디자인 언어를 통해 중형 세그먼트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차세대 전동화(electric-first) 차량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이며, 성능과 주행거리, 효율성, 충전 속도에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준다. 디자인, 가치, 다재다능함, 공간 활용 등 다양한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로, 기존 내연기관 모델보다 넉넉한 레그룸 및 헤드룸, 2.4톤에 이르는 견인력을 갖췄다.

차량에 탑승하면 완전히 새로운 심리스 MBUX 하이퍼스크린(Seamless MBUX HYPERSCREEN)이 고객을 맞이한다. 99.3cm(39.1인치) 크기의 심리스 MBUX 하이퍼스크린은 지금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모델에 적용된 스크린 중 가장 크다.

스크린은 따뜻함과 감각적임이 결합된 앰비언트 라이트와 별빛이 반짝이는 스카이 컨트롤 파노라믹 루프(SKY CONTROL panoramic roof)가 어우러져, 안락함과 안전함, 그리고 든든한 동행의 감각으로 표현되는 메르세데스-벤츠 특유의 '웰컴 홈(Welcome Home)' 경험을 한층 강화했다.

차량은 내부에서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비건 패키지(Vegan Package)는 신뢰도 높은 비영리 단체인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는 공식 인증된 비건 인테리어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 제조사가 됐다.

'디 올 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는 원-박스 브레이킹 시스템(One-Box braking system)을 통해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회생 제동과 마찰 제동 상황 모두에서 매끄럽고 일관된 감속 성능을 구현하며, 안정적인 제동감을 제공한다.

또한 외부 카메라, 레이더 센서, 초음파 센서를 활용하는 MB.DRIVE 시스템을 탑재해 최고 수준의 첨단 주행 보조 기능을 제공(메르세데스-벤츠의 주행 보조 및 안전 시스템은 운전을 돕는 보조 장치이며, 운전자의 책임을 대신하지 않는다. 반드시 차량 설명서에 기재된 정보 및 시스템 제한 사항에 대해 숙지해야 한다)한다.

기존 S-클래스에 탑재됐던 지능형 에어 서스펜션(intelligent air suspension)이 더해져 탁월한 승차감이 보장되며, 후륜 조향각은 최대 4.5°에 이르러 보다 정교한 주행을 돕는다.

이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 고유의 신뢰성과 우아함에 최첨단 전기 구동 시스템과 지능적이고 직관적인 소프트웨어를 결합했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설계된 이 모델은 기존 GLC 의 유산인 상징성과 다재다능함, 직관적이고 매끄러운 주행 경험을 전동화를 통해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다양한 고객 니즈 충족을 위해 폭넓은 구동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예정이다. 탁월한 주행거리와 강력한 주행성능, 그리고 메르세데스-벤츠에 걸맞는 수준 높은 안락함을 갖춘 '디 올 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는 전기차 주행의 미래를 정의한다.

최상위 모델인 GLC 400 4MATIC(출력 360kW, 최대 주행거리 WLTP 기준 713km)이 먼저 출시되며, 이어서 네 개의 라인업이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뮌헨=뉴스핌] 김승현 기자 = 9월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메르세데스-벤츠 프리 나이트 행사에서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09.08 kimsh@newspim.com

◆ MB.OS, 완전히 새로워진 전동화 GLC를 구동하는 AI 기반 슈퍼브레인

메르세데스-벤츠 운영 체제(MB.OS)는 인포테인먼트와 자율 주행부터 차량 편의 기능과 충전까지 모든 측면을 통합하고 제어한다. 이 시스템의 핵심에는 첨단 인공지능이 자리잡아 차량이 운전자의 성향을 학습하고, 변화하는 조건에 적응하며, 실시간으로 결정을 내려 더 안전하고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이 인공지능 기반의 슈퍼브레인은 탑승자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며 유연하고 지능적인 여정을 보장한다. MB.OS는 인간의 뇌에 준하는 복잡한 작업을 처리할 뿐만 아니라, 초당 254조 번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초고성능 칩을 활용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인텔리전트 클라우드(Mercedes-Benz Intelligent Cloud)'에 연결된 이 고성능 컴퓨터는 차량 전체 소프트웨어의 무선 업데이트(OTA)를 가능하게 해, GLC 차량이 수년간 최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칩-투-클라우드(chip-to-cloud)' 아키텍처는 밀접하게 통합돼 칩부터 클라우드까지 데이터 보호와 연결성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인포테인먼트부터 편의 기능, 충전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동 장치 와 센서를 정밀하게 제어해 비교할 수 없는 주행 경험을 제공하고 차량 기능을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지능 적으로 통합한다. MB.OS는 GLC를 운전자와 함께 생각하고, 학습하며, 진화하는 지능형 동반자로 만든다.

[뮌헨=뉴스핌] 김승현 기자 = 9월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메르세데스-벤츠 프리 나이트 행사에서 마티아스 가이젠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이사회 멤버 겸 마케팅 & 세일즈 총괄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09.08 kimsh@newspim.com

◆ 아이코닉, 독보적인 디자인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다

새로운 GLC는 현대적이고 매혹적인 방식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중형 SUV의 클래식한 비율을 구현한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크롬 그릴이 새롭게 설계돼 이번 GLC 차량에 처음 적용됐다.

빛을 발산하는 첨단 기술 작 품인 이 아이코닉한 그릴은 브랜드의 얼굴을 재정의하며 위엄과 자신감을 표현한다. 조각 같은 숄더 라인 과 강조된 휠 아치가 조화를 이룬 역동적인 실루엣은 강력한 존재감을 강조한다.

메르세데스-벤츠가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 디자인 철학을 차량 내부에서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렸다. 새로운 플로팅 심리스 MBUX 하이퍼스크린은 인상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공간적 경험을 디지털 방식으로 우아하게 선사한다.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팅은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뒷자 리를 중심으로 넉넉하게 확장된 공간과 기본 적용된 파노라믹 루프는 실내를 개방적이고 우아하게 만든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스카이 컨트롤 파노라믹 루프'는 전환 가능한 유리와 밤하늘에 162개의 별을 비추는 앰비언트 조명을 갖추고 있다.

고품질 소재로 최상의 촉감과 우아함을 보장하며,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은 옵션 비건 패키지도 포함된다. 이 소재 세트는 비건 소사이어티의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독립 기관 인증을 받은 비건 인테리어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 제조사가 됐다.

[뮌헨=뉴스핌] 김승현 기자 = 9월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메르세데스-벤츠 프리 나이트 행사장에 공개된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 구동렬(drivertrain). [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09.08 kimsh@newspim.com

◆ 다재다능함, 모든 주행에서 믿을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보장하는 든든한 동반자

디 올 뉴 GLC는 다재다능함, 넓은 공간, 편안함의 정수를 구현한 일상의 완벽한 동반자다. 내연기관 GLC 대비 84mm 길어진 휠베이스로 승객은 탁월한 공간감과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데, 그 결과 앞좌석은 13mm 더 넓어진 레그룸과 46mm 더 높아진 헤드룸을, 뒷좌석은 47mm 더 넓어진 레그룸과 17mm 더 높아진 헤드룸을 제공한다.

GLC는 넉넉한 적재 공간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570리터의 여유로운 트렁크를 제공하는데, 뒷좌석을 접으면 1740리터로 확장된다. 또한 프렁크(차량 앞쪽 트렁크)는 추가로 128리터의 적재 용량을 제공하며 터치 컨트롤을 통해 부분적으로 전동 개방된다.

GLC 400 4MATIC 위드 EQ 테크놀로지는 최대 2.4톤(제동시)까지 견인 가능해 대형 캐러밴, 보트 등에 이상적이다. 100kg의 하중을 견디는 드로우바는 전기 자전거 적재에 용이하다. GLC는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ESP® 트레일러 안정화 시스템과 트레일러 조향 보조 기능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여정을 제공한다.

GLC 400 4MATIC은 비포장 도로나 자갈길 주행을 위한 주행 프로그램인 터레인 모드를 탑재해 구동계, 조향 및 제동 특성을 조정한다. '투명 보닛' 기능은 전면 카메라와 외부 미러 카메라의 영상을 결합하여 차량 전방 아래를 가상으로 볼 수 있어 오프로드에서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뮌헨=뉴스핌] 김승현 기자 = 9월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메르세데스-벤츠 프리 나이트 행사에서 마티아스 가이젠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이사회 멤버 겸 마케팅 & 세일즈 총괄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09.08 kimsh@newspim.com

◆ 직관적, MBUX와 기술 혁신으로 확장된 새로운 디지털 경험의 시작

99.3센티미터(39.1인치)의 MBUX 하이퍼스크린은 현재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탑재된 스크린 중 가장 크다. 고해상도와 혁신적인 매트릭스 백라이트 기술로 뛰어난 선명도를 자랑한다.

완전히 새로운 무결점 MBUX 하이퍼스크린은 통합된 주행 및 공간 경험을 창출한다. 여기에 배경으로 선 택 가능한 최대 11 가지 스타일이 더해진다.

계기판(다이얼 및 게이지 포함), 제어 요소 및 앰비언트 조명에 사용된 색상은 감성적인 배경과 조화를 이룬다. 사용자는 MB.OS를 통해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가 절묘하게 융합되는 차량 내 개인화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신형 GLC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인공지능(AI)을 통합한 세계 최초의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4세대 MBUX를 탑재했다. 이는 인간과 차량 간의 개인화된 경험과 직관적인 상호작용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다.

MBUX 가상 어시스턴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제공하는 AI를 통합한 이른바 '다중 에이전트 접근법'을 사용한다. 동일한 대화 내에서도 각 작업에 최적의 소스를 선택함으로써 인터넷 전반에서 수집된 통합 지식을 활용한다.

MBUX 가상 어시스턴트는 사람과의 대화처럼 기능한다. 상세한 답변을 제공 하고 맥락을 반복할 필요 없이 후속 질문에도 답할 수 있다. 조수석 승객을 위한 광범위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에는 40개 이상의 앱, 비디오 스트리밍, 디즈니+ 직접 접속이 포함된다.

일체형 스카이 컨트롤 파노라믹 루프는 단열 처리된 안전 강화 유리로 제작돼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이 대형 유리의 표면은 투명하게, 또는 불투명하게 조절할 수 있다.

표면은 9개의 전환 가능 구역으로 나뉘어 고객이 원하는 만큼 빛 투과량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앰비언트 라이팅(옵션)을 적용할 수도 있어, 유리 표면에 통합된 162개의 별이 점등돼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GLC는 정교하게 조율된 다양한 라이트 애니메이션으로 운전자에게 인사한다. 이는 새로운 아이코닉 그릴 과 테일라이트를 포함하며 선택한 사운드스케이프의 오라 사운드(aura sound)와 함께한다.

실내에서는 앰비언트 조명과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심리스 MBUX 하이퍼스크린의 애니메이션이 감성적인 웰컴 라이트 기능을 한다. 또한, 차량을 주차하면 '굿바이'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뮌헨=뉴스핌] 김승현 기자 = 9월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메르세데스-벤츠 프리 나이트 행사에서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09.08 kimsh@newspim.com

◆ 부드러움,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과 스포티한 민첩성의 완벽한 조화

새로운 전기 아키텍처의 핵심은 800볼트 시스템으로, 신형 배터리와 결합해 충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충전 네트워크 중 하나인 MB.CHARGE와 연동돼 끊김 없이 연결된 빠르고 편리한 충전 경험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인텔리전스 내비게이션(Mercedes-Benz Navigation with Electric Intelligence)'은 지형, 노선, 기상 정보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충전 경유지까지 포함된 가장 빠르고 편안한 경로를 계획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공공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활동을 통해 충전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충전 파크에서는 고객이 'MB.CHARGE 퍼블릭'을 통해 충전 포인트를 사전에 독점 예약할 수 있다.

GLC는 10분 만에 최대 303km를 주행할 수 있는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GLC의 혁신적인 배터리 시스템은 고도로 통합된 모듈식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사용 가능 에너지 용량 94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포함한다. 국가별로 소위 DC 컨버터가 장착돼 400볼트 급속 충전소에서 충전 가능하다.

GLC는 전력망 연결도 지원한다. 호환되는 양방향 DC 충전소에 연결 시 태양광 전력을 저장하고 가정용 (V2H) 또는 전력망(V2G)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GLC에는 새로운 원박스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돼 에너지 회생 제동이나 일반 마찰 제동 시에도 안정적이고 확실한 브레이크 페달 감각을 제공한다. 각 제동 과정마다 시스템은 최대 회생 제동량과 최소 마찰 브레이크 사용량을 계산한다.

일상에서 주행할 때, GLC는 99% 이상의 경우 제동 시 전기를 생성한다. 회생 제동 성능은 최대 300kW에 달하며 주행 거리 증가에 크게 기여한다. 운전자는 네 가지 회생 제동 레벨을 선택할 수 있다.

GLC는 겨울철에도 인상적으로 쾌적한 온도를 제공한다. '표준 멀티 소스 히트 펌프'는 전기 구동 장치, 배터리 및 주변 공기의 폐열을 활용해 실내를 효율적으로 가열하고, 적절한 배터리 컨디셔닝으로 매우 높은 충전 성능을 구현한다.

여유로운 주말 드라이브, 고속도로에서의 빠른 장거리 주행, 캠핑장이나 스키장까지 이어지는 비포장도로의 마지막 몇 킬로미터까지 GLC는 모든 상황에서 주행 역동성과 승차감 사이 최적의 균형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검증된 에어 서스펜션 기술 덕분에 요철과 진동이 거의 흡수돼 놀라울 정도로 부드러운 주행감을 선사한다. 가변 댐핑 시스템은 장거리 주행 시 편안함과 스포티한 민첩성을 완벽하게 조화시킨다.

'어질리티 & 컴포트 패키지(Agility & Comfort Package)'에는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과 후 륜 조향 장치가 결합돼 있으며, 이로 인해 양방향으로 최대 4.5도까지 조향각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첨단 기술은 GLC를 동급 차량과 확연히 차별화한다.

GLC의 새로운 시트는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여 운전자와 탑승자가 장거리 주행에도 상쾌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모든 시트는 독일 AGR(Aktion Gesunder Rücken, 척추건강협회)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새로운 스티어링 휠은 더욱 인체공학적이고 직관적인 조작을 위해 설계됐다.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대중의 요청에 따라, 메르세데스-벤츠는 속도 제한 장치와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을 위한 록커 스위치 방식과 볼륨 조절을 위한 롤러 스크롤 방식을 포함한 물리적 컨트롤 컨셉을 재도입했다. 정전식 스위치 패널은 매끄럽게 통합돼 있으며, 더 나은 방향 감각을 위한 촉각 보조 기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에너자이징 컴포트(ENERGIZING COMFORT)' 프로그램과 '에너자이징 코치(ENERGIZING COACH)'의 맞춤형 추천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는 GLC를 위한 포괄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에너자이징 컴포트 프로그램은 별도의 앱으로 이용 가능하다. 에너자이징 사운드를 비활성화해 개인 음악이나 팟캐스트와 함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완전히 새로워진 심리스 MBUX 하이퍼스린 애니메이션과 사운드(3D 및 4D)는 세심하게 설계돼 에너자이징 컴포트 프로그램에 부가 가치를 제공한다.

GLC에는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디지털 라이트가 탑재됐다. 고해상도 조명 영역이 이전보다 현저히 넓어져 하이빔 및 도로 투사 시 더 높은 밝기를 구현한다. 동시에 조명 모듈의 에너지 소비량은 이전 모델 대비 약 50% 감소했다.

'울트라 레인지(ULTRA RANGE)' 하이빔은 더 이상 고정된 방향으로만 비추지 않는다. 대신 코너링 라이트에 통합돼 동적으로 회전한다. 카메라 정보와 지도 데이터를 결합한 코너링 라이트는 주행경로에 더욱 정밀하게 반응한다.

모든 모델에는 최대 10개의 외부 카메라, 5개의 레이더 센서, 12개의 초음파 센서로 구성된 광범위한 센서 세트가 장착돼 최상급 주행 보조 기능을 제공한다. 이 모든 센서는 MB.OS로 구동되는 고성능 제어 장치에 연결돼 GLC의 두뇌 역할을 한다.

MB.DRIVE는 언제나 집중된 상태에서 도로 상황을 주시하며, 빠른 속도로 반응한다. 인공 지능을 활용한 센서에서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해 교통 상황을 파악한다. MBUX 서라운드 내비게이션을 통해 운전자는 차량이 주변 환경에서 감지한 내용을 항상 파악할 수 있다.

패키지에 따라 MB.DRIVE는 협력적 조향, 제동 및 가속으로 운전자에게 보조한다. 또한 통합 루프 안테나를 통해 외부와 연결돼 구매 후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앱을 통해 편리하게 딜러 방문 없이 새로운 기능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모든 능동형 안전 시스템은 기본 사양이며, 구매 후에도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이전보다 더 많은 사고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위 내용은 글로벌 공개 기준이며 국내 도입 시 옵션 및 사양이 일부 달라질 수 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크로아티아에 '천무' 18문 수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이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K239) 18문과 탄약을 공급하는 4억1000만 유로(약 64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과 크로아티아 국방부는 별도의 포괄적 국방협력 양해각서(MOU)에도 서명했다. 천무 수출을 계기로 무기체계 판매를 넘어 국방정책 협의와 방산 협력을 제도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0일(현지 시각)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가 주관한 천무 계약 서명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반 아누시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등 양국 정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계약은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과 아누시치 국방장관의 서명으로 체결됐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한-크로아티아 국방부 간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이번 계약은 천무 발사대 18문과 탄약을 포함하며, 총액은 4억1000만 유로다. 국방부는 원화 기준 계약 규모를 약 6400억원으로 밝혔다. 천무는 유도탄과 로켓탄을 운용할 수 있는 다연장로켓 체계로, 장거리 정밀타격과 화력 지원 임무에 쓰인다. 크로아티아 입장에서는 육군 포병 전력의 기동성·타격력을 높이는 핵심 화력자산이 될 전망이다. 안 장관은 서명식 전 플렌코비치 총리와 크로아티아 주요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천무의 성능과 운용 가치를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의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인 천궁의 우수성도 소개했다. 국방부는 천무 계약을 발판으로 천궁을 포함한 한국형 방공체계 분야까지 협력 관심을 넓혔다고 밝혔다. 다만 천궁 관련 구체적인 도입 협상이나 계약 여부는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안 장관은 축사에서 "오늘의 서명식은 크로아티아와 한국이 외침에 맞서온 유사한 역사의 궤를 함께하며 자유와 평화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음을 상징한다"고 했다. 이어 "천무는 크로아티아의 전력을 비약적으로 증강시킬 것"이라며 "양국 협력이 국방·안보 영역으로 확장되고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렌코비치 총리도 "한국 방위산업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천무가 크로아티아 방위역량의 중요한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계약이 양국 관계를 상호호혜적 방산·안보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양국 국방장관은 같은 날 '대한민국 국방부와 크로아티아공화국 국방부 간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도 서명했다. 양국은 지난해 9월 한·크로아티아 국방장관 회담에서 포괄적 국방협력 MOU 체결 방안을 논의한 뒤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MOU는 향후 국방정책 실무협의를 정기 개최하고, 방산·국방정책 분야의 구체적 협력 의제를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틀이다. 이번 수출은 한국 방산이 중·동부 유럽 시장에서 다연장로켓과 방공체계 등 지상 기반 유도무기 분야의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크로아티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인 만큼, 향후 천무의 운용·탄약·정비체계 구축 과정에서 NATO 기준의 상호운용성과 후속 군수지원 체계가 수출 성과의 지속성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이번 국방부 발표에는 납기, 탄약 종류·수량, 현지 정비 및 기술협력 범위 등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사, 안규백 장관,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gomsi@newspim.com 2026-09-10 23:56
사진
건설사 CEO '70년대생' 전면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50대 후반~60대가 주류를 이루던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1970년대생이 속속 진입하고 있다. 현장 경험을 갖추면서 안전관리와 신사업,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갖춘 인물들이 경영 전면에 배치되는 모습이다. 내년에도 주요 건설사 대표들의 임기가 잇따라 만료되는 만큼 젊은 경영진으로의 세대교체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새 CEO와 호흡을 맞출 임원진까지 한층 젊어질지 주목된다. 1970년대생 건설사 CEO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대형사부터 중견사까지…70년대생 CEO 전면 배치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를 중심으로 1970년대생 CEO가 경영 전면에 잇따라 배치되고 있다. 50대 초중반 수장이 늘면서 세대교체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건설경기 침체와 중대재해 대응, 인공지능(AI)과 스마트건설 확산 등 경영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현대건설은 1970년생 이한우 대표가 이끌고 있다. 지난해 대표이사에 오른 이 대표는 현대건설 창립 이후 첫 1970년대생 대표다. GS건설은 1979년생 허윤홍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서 있다. 대우건설도 1971년생 이강석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발탁해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선임 절차를 앞두고 있다. 중견 건설사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난다. DL건설은 지난달 1974년생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하 대표는 20년 넘게 건설현장 안전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내부 인사로 대표이사와 CSO를 겸직한다. DL건설은 이와 동시에 신규 임원 4명을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생으로 채웠다. 이밖에 한신공영은 1971년생 최문규 대표이사 부회장, 대방건설은 1974년생 구찬우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최근 인사의 특징은 단순히 연령을 낮추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주택경기 부진과 공사비 상승으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관리가 중요해진 데다 안전과 신사업, 디지털 전환이 회사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현장 경험과 변화 대응력을 함께 갖춘 인물을 전면에 배치하는 흐름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 주요 대표 임기 내년 종료…후속 인사에 시선 내년에는 주요 건설사 기존 CEO의 임기 만료도 예정돼 있다. 현 대표 체제에서 실적 개선이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진행해 온 만큼 연임 여부뿐 아니라 후속 경영진의 연령대와 역할에도 시선이 모인다. 1962년생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는 주요 건설사 가운데 가장 자리를 오래 지킨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2020년 말 대표로 내정돼 2021년 3월 사내이사로 처음 선임된 뒤 2024년 연임에 성공했다. 현재 임기는 2027년 3월 15일까지다. 이미 삼성그룹에서 과거 관행처럼 거론돼 온 '60세 룰'을 넘어 대표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삼성물산은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차세대 리더군을 적극 발탁하며 세대교체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내년 임기 종료 시점에는 오 대표가 다시 한번 연임할지, 장기간 이어진 체제를 마무리하고 상대적으로 젊은 경영진으로 바통을 넘길지가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1965년생 정경구 IPARK현산 대표의 임기도 내년 3월 31일까지다. 정 대표는 2024년 말 대표로 내정된 뒤 지난해 3월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정 대표 체제 첫해 성적은 비교적 우수했다.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4조원이 넘는 수주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준의 성과를 냈고 연간 수주 목표도 초과 달성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자체사업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올해 그룹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라이프·AI·에너지 중심으로 재편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예고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정 대표가 내년까지 이 같은 변화를 실적으로 연결할 경우 연임 가능성에 힘이 실릴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반대로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이 마무리되는 시점과 맞물려 새로운 리더십을 선택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말했다. 1966년생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도 내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조 대표는 2023년 말 대표이사에 선임된 재무 전문가로 2024년 대규모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뒤 수익성과 재무구조 회복에 주력해 왔다. 금호건설은 세대교체 측면에서 더 직접적인 변수를 직면했다. 1975년생 박세창 부회장이 2021년 금호건설에 합류한 뒤 2023년 부회장으로 승진해 경영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 부회장은 현재 미등기 임원으로 남아 있지만, 조 대표의 임기가 끝나는 내년을 전후로 등기임원이나 대표이사로 전면에 나설 확률도 배제할 수 없다. ◆ 스마트건설·조직문화 혁신…젊어진 리더십 시험대 건설업은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원가율과 현금흐름 관리, 안전사고 대응, 비주택 사업 확대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업계에서는 안정적인 경험을 중시했던 과거와 달리 의사결정 속도와 변화 대응 능력까지 CEO 선임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대교체가 실제 경영 방식의 변화로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대표적인 분야가 디지털 전환이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기업활동조사'에 따르면 건설기업 668곳 가운데 AI와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개발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은 94곳으로 14.1%에 그쳤다. 2023년 623곳 가운데 82곳(13.2%)보다 소폭 늘었지만 산업 전반에 기술 활용이 확산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현장의 체감도도 높지 않다. 건설동행위원회가 지난해 '스마트 건설·안전·AI 엑스포' 참가자 24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건설업이 '점점 혁신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24%, '미래 기회가 많다'는 응답은 14%에 그쳤다. 조직문화도 변화가 필요한 분야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건설산업에서 활동하는 청년 직장인과 대학생 406명을 조사한 결과 직장 선택 때 중요하게 보는 요인은 연봉에 이어 ▲워라밸 ▲조직문화 ▲성장 가능성 ▲근무공간 및 환경 순으로 나타났다. 성유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개인보다 조직을 중시하고, 수직적 의사소통과 실무 경험 중심의 업무방식에 익숙한 건설업계는 청년세대의 가치관과 차이를 보인다"며 "청년 인재 유입을 위해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문화로 바뀔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업계에선 CEO의 연령이 낮아지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짙다. 기존 경영진과 젊은 인력 간 연령 다양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과 조직문화를 받아들이기 용이해서다. 김경혜 국립한밭대학교 부교수는  "경영진의 연령이 낮은 경우 연구개발 활동에 적극적이고 이는 기업가치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들은 공시 투명성과 연구개발 투자에도 보다 적극적인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9-11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